강남바닥 술퍼먹으로 달림니다~
재미 붙일 이라곤 술자리 밖에 없네요
지난번에는 회사 선후배 한명씩 해서 세명에서 싸롱 달렷죠
강남에 근무한 지라 왠만한 유흥업소는 다 댕겨 봣다는
ㅋㅋㅋㅋ 자랑할거는 아니지만;;
요즘은 레깅스룸에 재미 들려서 ㅋㅋ
대한민국 최초룸이라고 ~!! 레깅스에 노브라로 노는 언니들.. 죽입니다
요즘 세븐 권사장을 찾아서 다닙니다 ㅋㅋ
어김없이 한잔 걸치고 새벽 1시에 입성 요번달만 2번 왓으니 ㅋㅋ
권사장 얼굴 보고 바로 들어가죠 ㅋ
잠시후 초이스..
오늘은 좀 활발하게 놀 언니들 위주로 권사장 도움 얻어 골라 봅니다
언니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쁜 언니들 잔뜩~
전 오늘 민지라고 활발해보이는 아가씨로
역시 부엉이는 다른건 몰라도 왠만하면 언니들 내상은 없는듯..
오늘의 스타일 대로 잘노네요~
팟과 호흡척척 잘맞게~ 분위기 좋고~
에어컨의 찬 바람이 무색할 정도로 땀낫다는 ㅎㅎ
실력 안되는 노래를 벗삼아 정말 재미나게 놀앗네요~
후배랑 선배들도 재밋다는 눈치 ㅋㅋㅋㅋㅋ 참고로 1타임 더 연장 ㅋㅋ
마지막에는 힘들어서 술먹고 이야기 하는 또 재미에 빠져 2번째 타임때는 마이크 한번 안잡았네요
역시 시간은 너무 짧음...
다음에 또 보자고 언니 전번따고 집으로 백홈 ㅋㅋ
날씨가 덥지만... 즐달들 하세요 회원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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