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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역 1분 거리 오피스텔에 위치한 창은 넓고 쾌적한 실내에 침대도 크고 쇼파도 있으며 샤워실
도 좋은 강북뿐 아니라 수도권 전체에서도 제가 경험한 업소 중 탑급 입니다. 전에도 몇 번 방문
하여 즐달한 업소인데 원가권을 받아 다소 먼 거리지만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원가권을 주신 불꽃1 방장님과 황제특회님게 감사드리고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쌍문창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
![37BH6pzkdO[1].jpg](files/attach/images/2827580/027/498/060/2841563e183c68481f0193e39c4b2564.jpg)
챠밍 : 회원님들의 평이 괜춘했던 유마를 보려고 하였는데 뉴페이스가 보여 확인하니 게임 캐릭터
같은 프사에 호기심이 생겨 일요일인 13일 첫탐으로 b코스 예약하고 오후2시에 만났습니다. 프사
와 비슷한 화장을 한 차밍이 문을 열어주는데 프로필보다 키는 약간 작아 보이고 나이는 조금 더
들어 보이는데 이쁘다로는 표현이 애매한... 개성있는(?) 좀 독특한 타입입니다. 프사와 80퍼 유
사한 슬림 스타일 처자입니다.
플레이 :
만남시 마다 루틴 비슷하게 돼버린 포옹을 청하고 살짝 안겨오는 지미의 얼굴을 들고 뽀뽀를 하
니 살짝 거부하는 듯 하다가 응하는데 혀가 두툼의 반대입니다. ㅋ 뾰족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혀로 제 아랫입술을 건드리며 빠는데 새로운 느낌이고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챠밍의 귀에
다 챠밍 하고 부르니 얼떨떨한 것 같아 이름을 물어보니 지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지미
라고 부르며 진행하였습니다 ㅋ
진정하고 탈의 후 챠밍이 시키는대로 샤워실로 가니 치약을 짜주더니 작은손에 거품을 내서 제
몸을 문지르는데 아주 부드럽게 골고루 합니다. 나도 챠밍의 가슴과 엉덩이와 이쁜이를 거품을 묻
혀 문질러 주다가 껴안고 키스를 하면서 부비부비를 시도하니 별 거부없이 잘 따라와 줍니다. 한
동안 샤워서비스 없는 곳만 다녔는데 샤워 물줄기를 몸에 맞으면서 챠밍이의 덜 수북한 곳에 거
품을 내고 제 자지를 비벼대며 키스를 하니 너무도 좋습니다. 챠밍이의 제법 큰 젖을 만지니 먼저
실리콘 합니다 .. 안다 알어 ㅋㅋㅋ 의젖이지만 꼭지는 제법 크고 길어서 빠는 맛이 좋네여 ㅎ
침대로 돌아와 누우니 챠밍이 뾰족에 가까운 혀로 꼭지부터 건드리는데 강하게 부딪힙니다. BJ
도 압이 좋고 알부터 기둥까지 세게 혀로 건드리며 핥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챠밍의 서비스를 즐
기면서 챠밍의 이쁜이를 만져보니 약간 벌어진 듯 하여 사이를 건드려봅니다. 속이 젖어있는데 별
반응이 없어 조금 전진해보니 물이 많습니다. 그 뒤는 ㅋㅋㅋ
챠밍이를 눕히고 젖을 빨아주니 소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보빨로 진행됐을 때 쯤에는 너무 커서
제가 불안할 정도입니다. 약간 산미가 감도는 물이 넘치는 챠밍이 이쁜이를 소리 때문에 더 빨지
못하고 그냥 콘 장착하고 진입을 하는데 미끄덩 ㅋ 그냥 미끄덩 들어갑니다. 좁보는 아니지만 허
벌도 아니어서 왕복하는 맛은 괜춘합니다. 왕복을 천천히 할때는 소리가 줄다가 좀 빨라지면 같이
커지는데 자꾸 잡아당기는 것 같아서 후배위로 바꾸고 힘차게 박아주니 큰 소리속에 오마이갓이
들립니다. 제가 경험한 태국녀들이 홍콩갈 때 내는 소리입니다. 덩달아 발사할뻔 하였지만 진정한
뒤 자지를 빼고 차밍이 이쁜이를 보니 번들거리며 벌렁이는데 이쁜 모습은 아니네여 ㅋㅋㅋ
챠밍에게도 오빠소리를 가르쳐주고 시키니 신음소리를 내다가 오빠를 한번씩 하는데 듣기가 좋습
니다. 너무 빨리 달아오른 챠밍의 기분을 지속시켜주려고 다시 정상위를 하다가 위로 올리니 제
꼭지와 목 어깨등을 빨면서 방아질을 제법합니다. 그러면서 오빠 하는데 어색하지 않고 아주 기분
좋아지게 만듭니다. 아래에서 올려쳐주니 챠밍의 반응이 달라지는데 세게 박아대는 것을 아주 좋
아하는 것 같네여 ㅎ 챠밍을 안고 서서 삽입을 시도하는데 슬림해서인지 삽입 후 바짝 달라붙는
챠밍이를 들고 하는데 어제 엉짱녀 한나를 들어 삽입까지 하고 그냥 내려놓았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슬림이 이래서 좋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하는데 썩 즐거운 자세는 아니네여 ㅋㅋㅋ
챠밍을 눕히고 정사세로 발사를 위해서 펌핑을 하는데 속도를 높이니 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속도
를 늦추니 챠밍의 손이 제 엉덩이를 잡더니 자꾸 당겨서 속도를 높이니 처음보다 더 큰소리를 오
빠를 섞어서 내는데 그냥 강강강으로 오마이갓 소리가 들릴 때 까지 사정을 하면서도 박았고 들
었습니다. ㅎ
챠밍이 영어를 제법하여서 소리가 시끄러울 정도다 하니 부끄러운 듯 다소곳 해져서 사진을 말하
니 절대 노라고 합니다. 여기 처자들 중 사진 찍은사람도 있고 소개가 돼서 고객도 많다 하니 관
심을 가지다가 찍으라고 합니다. 장난기가 생겨 그런데 공짜는 아니다 하니 묘한 표정을 짓더니
오케이 합니다. 서비스 받은 내용은 표현할 수가 없네요 ㅋㅋㅋ
홍콩을 두 번 다녀왔다고 말하는 챠밍의 흐트러진 모습을 찍을수 없어서 최대한 단정하게 보이도
록 찍었습니다. 얼굴만 안나오게 이쁜이도 찍으라 했는데 질퍽한 이쁜이는 이미 이쁜이가 아니기
에 피했습니다. ㅋ (크기를 줄이려다가 원본 그대로 첨부하니 컴으로 보시면 훨 ~~)



프사 80퍼정도 보이고 의젖에 약간의 똥배도 있는 챠밍이와 섹스는 또 다른 새로운 경험입니다.
흥분해서 섹소리를 커다랗게 내는.. 나는 바깥에 들릴까봐 불안하고 ㅎ 하지만 오마이갓 소리가
나올 때 까지 사정하면서 박아댄 것은, 그래서 사정의 시원함을 덜 느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기억입니다.
제 후기는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 다를 수도 있으며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좀 이질적이긴 하죠 ^^
추천
괜춘합니다^^
실사 쥑이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몸매 완전 제 스탈....
후기 잘보고 가요 ㅠㅠ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지만 신경 안쓰이네여 ~
프사머리는 염색인가보네요
구릿빛몸에 밝은머리색도 어울릴듯합니다ㅋ
추천 감사합니다^^
사진 찍고 난후 공짜 아닌걸
뭘로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소리한번 더 듣고 동ㅇㅅ도 ㅋㅋㅋ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리얼반응에 ᆢ 뜨겁게
흐느끼며 ᆢ 울부짖는
꿀보지 ᆢ 차밍이랑
쑤컹쑤컹~♡
철컹철컹~♡
쫀득한 ᆢ 꿀방아~@
추카추카 ᆢ 드려요~ ^^♡
추천 감사합니다^^
이쁘진않지만 무지 꼴릿할듯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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