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떼러 밀크 다녀온 이야기
바야흐로..얼마전 헌팅 후 거의 텔까지 갈뻔했다가
쫑나서 너무 아쉬웠음
계속 생각나고 미련이 남는거임 그래도 첫경험인데
이렇게 무너지나싶었음
그래서 어떻게 수소문하고 밀크를 알게 되어 전화를 해봤음
친절하게 하나씩 다알려주시는 실장님덕에 예약까지 바로하고
밀크에 입성하게 되었음
밀크에서 실장님따라 이동하고 방으로 안내해줌
방에서 잠시 대기..
어디선가 누가 들어오는 듯한 소리가남
혹시나가 역시나 나의 아따떼줄 쎄미언니가 들어옴
몸이 바들바들 떨리는거임
뭔가 되게 추워졌음
쎄미언니의 첫인상은 얼굴이 날렵하면서 이쁘고
특히 볼륨감 장난아님
가슴D 말이됨?ㅋㅋㅋ
쎄미 언니에게 처음이라는듯한 뉘앙스를 풍김
쎄미언니가 나를 눕혀버림
난 부끄러워 얼굴은 옆을 쳐다봤고 똘똘이는 가렸음
쎄미언니가 약간의 웃음을 보이더니 내 다리위로 올라옴
그러면서 내손을 치우고 똘똘이를 혀끝으로 귀두를 천천히
빨았음
소름돋았지만 꾹참고 계속 사ㄲㅅ를 받고 내젖도 좀 빨아줬음
나도 그 큼지막한 가슴좀 빨아보고싶어서 부끄럼을 무릅쓰고
가슴을 천천히 만지다가 입을 갖다댐
잠깐 빨다가 벌써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
ㅅㅅ를 바로 시작했음
위에서 그냥 넣어버리더니 흔듬
내몸까지 같이 흔들렸음
그러다보니 내똘똘이가 터질듯했음
바로 분출시켜버림
액이 ㄸㄸㅇ보다 진했음ㅋㅋㅋ
끝난줄알았는데 내옆에서 몸좀 몇번 더만져주더니 바이하고 나감
첫경험이 너무좋아 미칠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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