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타이팰리스
위치:대전시청역 인근에서 전화로 위치 안내받음
전화:010-4833-8972
관리사:란다
일자 : 2주 좀 넘은거같아요!
가격 : 마사지 다 합쳐서 9만원이용
란다 관리사가 만족도가 높다고 하여 예약.
입실하였더니 개인 방에 마사지베드, 변기와 샤워기가 함께 있는 개인 샤워부스
하수구 냄새가 났지만 뭐 그래도 개인부스니까 만족했습니다.
올탈한 상태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타이마사지 전문가(?)분이 들어오셔서
반바지 하나 주시어 받아 입고 엎드리고 마사지 시작.
일단 음. 현지인분께 받았는데 아주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매우 시원하다고도
할 수 없는 마사지였습니다만 그분도 힘들겠죠. 이해합니다.
발바닥으로 마지막에 등판을 눌러 활?자세로 스트레칭을 시켜주는데...
발바닥이 차가워서 고생 많으시구나 느꼈습니다.
퇴실하시고 잠시 후 한 태국여성 입장. 들어오면서 오빠 안녕하세요~
저도 정중히 인사했더니 옆에 앉습니다.
귀엽습니다. 몸매도 키는 작지만 비율 좋구요. 골반이 마음에 듭니다.
피부색도 구리빛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조명에 컬러구분은 잘 안되었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너무 귀엽고 생글생글하여 강한 키스를 저도 모르게 해봅니다.
상당히 잘 받아주며 마치 연인처럼 와일드하게 서로 탈의.
엎드리게 하더니 오일? 뭔가를 뿌린 후 입으로... 애무를 해주다가 bj를 해주더니
다시 눕게 하고 똑같이 합니다.
음....강한 혀놀림이 인상적입니다.
bj후 천국의 문을 열기 직전 안되겠다 싶어 69을 시도..
반응 좋네요.
그 다음 사랑을 나눕니다. 비명인지... 신음인지.. 모를 비음 섞인 ...
위에서 쳐다보고 있으니 작지만 탱글한 가슴이 제 흥분도를 상승시켜 천국문을 열어버렸네요.
같이 샤워를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영어로 짧게나마 나누고나서 나왔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매우 싸다고 할순없어서 재방문은 신중해야 할거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