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이제 제법 쌀쌀해 지고 있네요
오늘 후기 언냐는
청화원에 당당하게 +1을 받고 있고 모든 이벤트 제외 언니!!
그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시간대도 안맞고 주말에는 안나온다고 해서 못봤던 언냐입니다
일욜날 밤 급달신이 강림하사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몇번 갔던 청화원에 전화한후 물어보니
웬열~! 미미 매니저 출근했다고 하네요
바로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청화원이 제일 좋은건 바로 주차장을 언제든 사용 가능해서 주차 걱정이 없다는 겁니다
추가로 달림후 출출하다면 근처 차이나타운 맛집이 많다는 거죠...ㅎㅎ
각설하고 입장후 샤워하고 기다리니 미미 매니저 입장합니다
우선 몸매는 홀복을 입고 있었지만 전체적인 볼륨감은 참 좋더군요
와꾸는 의느님 손을 조금 받은듯 강남 와꾸 쬐~~금 납니다
(심한건 아니고 충분히 건마에서 상위권입니다)
그리고 한국어 패치가 어느정도 잘 되어서 대화상의 문제는 없는게 정말 좋네요
간단하게 마사지 후 서비스로 고고싱합니다
첫 방문이라 일단 미미에게 맡겨봅니다
음...머랄까....꼼꼼하게 세심하게 진행하는걸 느낄수 있네요
다른 매니저처럼 막 하드하거나 그러지 않지만 전체적인 느낌이 정말 세심하게 정성스럽게 해준단걸 느낄수 있습니다
bj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하고 아이컨택이라던가 여상 부비시 느끼는듯한 표정등등
그런부분만 봐도 왜 +1이 붙고 인기가 많은지 알수 있었네요
키스도 미미먼저 적극적으로 진하게 잘 진행합니다
나머지 서비스 부분이야 비슷비슷하니 개인적인 느낌으로 후기를 작성할려합니다
일단 리드족, 시체족, 와꾸족, 모두에게 충분히 즐달을 안겨줄 매니저입니다
혹여나 건마 방문한적이 없거나 매니저 고민이라면 주저하지말고 보세요
제가 생각하는건 건마던 다른 유흥이던 모든건 매니저와의 교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업소 방문전에 최대한 깔끔하게 머리도 만지고 향수도 좋은걸로 뿌리고 샤워 양치 등등 많이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그러면 좋은 결과가 많이 있는 편이더라구요...
머...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ㅎㅎ
날씨 선선해 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기원!! 합니다
열심히해주는 미미양 괜찬네요
누가 보셔도 좋아할만한 언냐에용~
모든 언냐는 케바케이긴 하죠...ㅎㅎ 그래서 이쁘게 보여야 합니당 ㅠㅠ
좋은 언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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