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휴일에 친구만나고 약속이 끝나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오랜만에 달리고 싶어서 실장님한테 연락드리고 은지씨 접견을 했습니다.
키는 작지만 귀여운 외모에 약통 몸매가 오히려 보기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간단한 인사하고 샤워할려고 하는데 들어오셔서 샤워서비스 해주시네요. 여기서 감동 했습니다.
샤워 하고 수건으로 씻고 나서 애무 타임을 시작하는데 혀 끝으로 장난아니게 해주시네요.
여기서 엄청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하고 나서 본격적인 합체를 할려고 하는데
이 언니 완전 좁보이네요. 끝까지 넣는 순간 끝 부분이 짤리는 줄 알았습니다. 좀 풀어 달라고 하는데
자기는 힘 안줬다고 합니다. 힘 줬으면 정말 짤렸을지도...
다양한 자세로 즐기고 있는데 오늘 따라 힘들었는지 좁보임에도 불구 하고 중간에 자꾸 죽네요..
제가 민망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본인이 잘 못해서 그런거라고 더 미안해합니다.
그래도 은지씨의 노력?으로 인해 시간 맞춰서 마무리 했네요.
끝나고 옷입고 나가는데 은지씨가 계속 미안하다고 해서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한..
이렇게 까지 마인드 좋으신 분은 처음 본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고 싶네요~
짤리는것같은 쪼임~
즐달각인데 ㅎ
최고네요
좁보 만나보고 싶네요.
오늘 본 언니도 손가락 살짝 대보니 상당히 좁보였는데...
떡방이 아니라 합체가 안되어서 심히 아쉬웠네요
아가씨가 아무리 힘을 줘도
절대 잘리지는 않을테니...
담엔 꽉~꽉 물어서 조여달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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