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분당을 갈때는 한곳만 가기엔 시간과 차비가 너무 아까워서 보고싶은사람이 나오면 두 곳을 가는 저입니다.ㅋ
조금전 노팅힐도 다녀왔고 같은 건물에 물랑을 갔습니다.
예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승희씨가 딱 출근부에 있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근데 여기건물은 제가 무지해서 그런거겠지만 고층에서 저층으로 바로 갈수 없는듯 하여 한참 해메였습니다.ㅋ
각설하고.
칫솔모는 그닥 좋지 않는 제품을 사용. 면도기는 없고. 가글도 없고(매니져가 들고들어오지만.) 세수미누도 없고 ㅋ
그래도 열심히 청결하게 씻고 작은 방에서 대기.
승희씨 와꾸. 제 눈에는 이쁩니다. 얼굴은 뭐 이쁘단 생각만 했습니다.
거기에 몸매도 이쁩니다. 가슴도 눈에 보기에 좋은 가슴골을 형성한 모습입니다. ㅋ
대화는 약간의 말과 정적감이 흘렀습니다. 말주변이 없다보니 할말도 해줄말도 별로 였던거 같습니다.ㅋ
이쁜얼굴 처다보다보니 플레이 할 생각은 없고 그져 얼굴만 보고 미소만 지을뿐 ㅋ
침대로 이동. 누웠는데 승희씨가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나한테서 나는건지 맡아보라고 했기에 제 옷을 오픈 ㅋ
맡아보니 저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가 승희씨 몸을 오로지 코로만 탐색. 향긋한 냄새만 날뿐.
은행냄새라고 합니다.
어디선가 은은한 똥 냄새가 ㅋ 원인은 베개 였습니다.
방을 옮길려고 했으나 빈방은 없다하여 머리를 반대로 그리고 베개는 집어던지고 서로를 응시하며 있는시간이 대부분 였습니다.
눈을 응시하며 이제 키스를 하려고 입술을 포개니 이런 입을 오픈하지 않는 키스감 ㅠㅠ
입술을 띠고 좀 열어봐 하니 그제서야 약간 열어주니 더욱더 키스에 몰입하여 끝에는 완전 오픈에 승희씨가 제 입술과 혀를 탐익하는 플레이를 ㅋ
키감 좋습니다. 역시 키스는 혀 악수가 제격인듯 ㅋ
가슴은 조금만 느끼기만 . 그 은행냄새 찾느라고 시간을 허비하여 플레이는 약하게 그리고 짧게 했습니다.
터치마인드는 좋은 편이나 꿈틀이는 아니였습니다.ㅋ
짧은시간동안 공격해보라고 하니 허걱... 시간이 왠수라는 생각을 ㅋ
재 접견은 음...확고한 선은 존재하며 공격력은 좋은 승희씨 후기였습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아, 사는 곳이 분당이 아니신가 보네요.
장거리라면 1타임만 보고 오기 다소 아쉬울 때가 있죠.
보고싶은 매니져가 있으면 될수 있음 2명정도를 보지요 ㅎ
승희씨가 예쁘군요.. 메모~~ 근데 키스할때 입을 안열면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그냥 제생각인데 주인 바뀌고 아가씨들 마인드가 조금 닫힌기분?? 물랑루즈는 항상 즐달이었는데~
고층용 엘리베이터와 저층용(20층까지) 나눠져있어서
20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갈아타야 합니다 ㅋㅋ
5층에 내려서 헤메다가 1층으로 내려와서 다시 올라갔네요 ㅋ
머리가 좀 빈약하여 ㅋ
몸이 만났으니 당연히 혀도 악수를 하는것이 키스방의 도리인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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