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 한참 더웠던 여름이가고 어느덧 쌀쌀함이 감도는 가을이네요. |
| 오늘도 저의 분신을 위해 요즘 부천 우미관에서 핫하다는 미라를 보기위해 달려봅니다. |
| 건물 지하에 주차를 할수있어 좋네요. 올라가 안내해주시는 여실장님을 보는데 상당한 미인이시네요. |
| 친절한 여실장님의 안내를받고 후다닥 샤워를 끝내고 미라를 기다립니다.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
| 흥분되는 시간이네요. 얼미후 미라가 들어오는데 딱 첫인상은 곱게 나이를 먹은 40초반에 얼굴에 |
| 몸매는 잘관리한 미시로 보이네요. 특히 몸매가 슬림하면서 탄력적으로 보이는게 무지 꼴릿합니다. |
| 간단한 이바구후 미라가 마사지를 해주네요. 후기를 봐서 그리 기대를 안했는데 왠걸요! 생각보다 |
| 손에 압도 있고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눈데 잘하네요. 올만에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 마사지 타임이 끝난후 본격적인 미라의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그녀가 저의 등뒤에서부터 저의 귓볼을 |
| 시작으로 목으로 등으로 엉덩이로 다리로 남다른 입스킬로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찌릿찌릿합니다. |
| 그리고는 저를 무플 끓게한후 뒤에서 저의 분신을 꺽은후 BJ를 해주는데 아주 핫한 서비스네요. |
| 미라가 본인도 알몸상태에서 저를 바로 눕히고 다시한번 저의 온몸 구석구석을 입으로 흩어주는데 |
| 강력하면서도 부드럽네요. 서비스를 받으면서 여러 번의 위험한 고비를넘기고 제가 미라를 눕히고 |
| 미라를 역립해봅니다. 미라의 몸에서 은은한 향기가나네요. 진한 딮키스후 가슴을 역립한후 그녀의 |
| 봉지를 탐해봅니다. 미라도 무지 느끼는 타입인지 금새 봉지가 젖었네요. 미라의 반응 또한 좋네요. |
| 미라의 반응에 제 분신이 더흥분되어 바로 부비부비를 하는데 여기서 조절을못하고 제분신이 분출을 |
| 해버렸네요. 조금은 아쉽지만 무지 만족스런 시간이였네요. 담에도 또 미라를 찾을거같네요. |
다음에 또 미라양과 즐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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