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소개]
창동역1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많은 달리머들의 키방성지로 각광을 받는 업소이며
영원한 나만의 ace현이가 있기도하는 업소입니다.
시설은 찍사들에게 무덤일지 몰라도 친절한 운영진이 있어서 그나마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몇달전인가 창동 1번가에서 연두 두부라는 두분의 매니저가 들어왔을때
저는 연두를 선택을 하여 아주 뜨끈한 시간을 보내고 난뒤
연두의 친구인 두부를 볼 계획이였으나
언제부터인가 출근을 하지 않길래 못 봤는데, 출근부에 떠~억하니 출근을 하네요.
그래서 두부가 막두부인지,연두부인지, 순두부인지를 알고자 예약을 하고 고고씽...
여기서 잠깐 일반 상식 한줄,
막두부 : 첨가제에 따라 두부가 결정을 짓는데 막두부가 제일 단단하고
연두부 : 마트에서 네모난 용기에 포장이되어 있는것,
순두부 : 제일 말랑거려서 보통 비닐백에 담가져 있는것,
1번가에서 만난 두부는 저 세가지중에서 어느쪽에 속할런지...
노크와 함께 들어온 두부의 첫 느낌은 순두부에 가까운듯, (약간 만만하게 보였음)
성형느낌이나 유흥의 느낌은 하나도 없으며
풋풋하고 미소를 머금을때 약간 귀여운 면도 살짝보여서
상급외모는 아니드라도 저 정도면 이나이에 만족할 정도는 되었습니다.
가수 양파느낌이, 해서...

몇달전보다는 살이 빠졌다고 하는데
스탠다드를 살짝 벗어나서 건강미가 있어 보였으며
두부를 보고 눈에 확~ 들어오는것이
하얀피부에 트러블이나 잡티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톤, (이래서 예명을 두부로 한듯)
촉감또한 부드럽고 좋아서 쓰담하기에 아주 좋은 피부결,
그런 피부로 이루어진 C컵은 촉감이나 모양이 예뻐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가슴으로 보여졌습니다.
애교뱃살이 있으며 애플힙처럼 봉긋한 엉덩이는 흑심을 품기에 적당했습니다.
160도 안되는 아담한 몸매취향이나 피부미인취향이신분께 강추드립니다.













[마인드]
설래 발래하며 아주 명랑한 성격은 아닌듯 싶었으며
조곤 조곤하며 약간은 여성스러움이 있는 대화력을 보여주는 두부,
대화에 몰입을 하는자세나 아이컨택이 좋아서
일을 하려는 기본적인 자세는 잘 갖추어져 있는듯했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느낀점은 두부중에서 제일 단단한 막두부같지는 않았다는...
약간 여리 여리한면도 보였고 대화도 어느정도 통하기도 하고,
지금부터 세가지의 두부중에서 어느쪽으로 속하는지 확인을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일단 두부의 키감은 순두부처럼 부드럽고 느낌있게 하는것 같았습니다,
터치는 무리만 아니면 부드러운 연두부처럼 허용을 하였고
움직임에 따라 흔들거리는 순두부같은 반응을 보여주어서
저는 막두부처럼 온몸이 긴장을 하여 바지가 늘어나는걸 느낄 정도였습니다.
본인 취향에 따라 적당한 양념을 가미하며 시간을 두고 조리만 잘하면
아주 맛있는 두부요리가 되듯이
두부 또한 매너와 유머로 분위기를 잘 이끌어간다면
남심을 이해하는 마음이나 배려하는 하는 마음을 기본적으로 잘 갖추어져있기에
아주 좋은 시간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하게하는 두부와의 시간이였습니다.








[마치며]
150중반의 아담한 신장에 찹쌀떡같은 부드러운 피부결을 지닌 두부는...

ㅋㅋ 애교 뱃살이 꼴릿 할 줄이야
두부처럼 살결이 아주 뽀얗네여,,,,
몇년전 그동네 사무실 할 때 자주 다녔는데....
이름이 특이한 언니네요 ㅋ
저도 두부 참 좋아라하는뎅.. 제가 함 머..거.... ㅠ
어찌 저리도 꽃들을 자유자재로
한입 한입 꽃잎들을 따는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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