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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스포츠토토무료권>정말 시원했던 영 마사지사 and 수정과의 짧은 만남

    제휴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건마라는 건  2차성징 이후에 처음 겪어봤습니다 .

     

    다녀온 후기를  한줄로 말하자면  "이런 맛에 가는구나 !!" 입니다 .

     

    휴가의 여독이 풀리지도 않은 상태로

     

    요즘 지속적인 야근으로 인해 , 평소 잘 쌓이지도 않던

     

    피로감이 급습해  온몸이 찌뿌두둥한 느낌  다들 아실겁니다 .

     

     

    무더운 여름날에  가깝지는 않은 여의도에 도착후  쉽게 찾을거 같았는데

     

    입구에서 햇갈리는 바람에  실장님한테 가볍게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ㅠ.ㅠ

     

    왜이리 못찾으시냐구 ㅎ ㅎ

     

     

    땀에 젖은 몸을 빡빡 닦은후 , 실장님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시네요 

     

    입구때랑 씻고 나서  거사를 치른후  3차례 실장님을 만나게 되는데

     

    세분 다  다른 실장님이신거 보구 , 여의도 리버힐링 상당히 북적북적 거리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설날이나 추석때  목욕탕에서  세신사에게 간단한 마사지를 받는거 외엔

     

    첫경험이기도 하였고 , 이렇게 긴 시간동안 남에게 몸을 맡긴 것도 첨

     

    거의 1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정말 두피부터 발바닥까지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문을 열고 들어오실때부터 미소를  띠셨고, 마지막  자리를 떠나실때 까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

     

    아울러 전립선 마사지도 가볍게 받아봤는데 , 이게 또 상당한 느낌이 있습니다 .

     

    나중에 기회되실때 한번 받아보시는걸 강추해드립니다 .

     

     

    자연스럽게 마사지사분이 나가시고 매니져님으로 교체되었네요 

     

    조명이 살짝 어두워지고  등부터 부비부비해주시는데

     

    전립선을 받은 이후여서 그런지 , 제 동생이 상당히 흥분했습니다 .

     

    가벼운 터치임에도 불구하고 , 아주 눈물을 흘리려고 

     

    아직은 때가 아녀서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참아보려 노력했으나

     

    수정매니져의  가슴과 힙을 만지면서   시원하게  입으로 발사

     

    발사뒤에 가그린(?) 으로  소독을 해주신거 같아요 

     

     

    첫 방문이었지만 , 전혀 어색하지 않게 실장님께서  맞이해주셔서 기뻤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말그대로 힐링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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