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출근이고
작업할 생각이었는데 ㅋㅋ 현장에는 제가 안나가도된다며 ㅋㅋ
생각외로 일찍끝났네요 ㅋㅋ 이럴때를 즐겨야겠죠??ㅋㅋ
희지씨를 예약하고 수원에 갔습니다. 사실 수원에 볼일도 있었고
조금 일찍 출발했습니다만 ㅋㅋ 그 일도 금방끝나고 업소근처에
주차를하고 업소입장.
훈남 스타일에 옷도 잘 입으시고 오늘은 모자까지 멋지게쓰시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신 실장님^^ 90도로 인사하실때마다 저도 절로
따라서 인사를하게되네요^^
양치하고 안내받고 기다리던중 희지씨 입장^^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데 이쁜얼굴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그리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도 너무 기분좋구요^^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여행 얘기가나왔는데, 여행하고싶다고
얘기하는데 진짜 이러면 안되지만 능력이되면 같이 여행하러
가고싶을정도랄까요?? (그정도로 여행얘기도 많이하고 가고싶다
하더군요)
그러다가 희지씨가 볼도 살짝 집어(?)주고 피부좋다고하고 ㅋㅋ
눈도 마주치면서 이쁨이쁨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러고 키스시작!!
처음에는 단키를하더니 뒤로갈수록 장키로 이어지고^^
가슴은 프로필상 D라고하는데 체감상 E~F는 되보입니다.
D라고는 느껴지지 않을만큼 가슴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그렇다고해서 통통도아니고 날씬하세요^^
희지씨가 살쪘다고는 하지만 제가보기엔 전혀요^^
아주 맘에들었고^^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해도 별무리 없었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얼마전에 있었던 내상을 치유해준
그런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희지언냐한테 누구닮았다고하니까 안닮았다고 닮은사람
사진올리지말라고 다른손님들이오면 기대한다고 ㅋㅋ
올리지 말라고해서 올리진않겠습니다.
마무리 다하고 나갈때 실장님이 어떠냐고 물어보셔서^^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최고라고 시간되면 또 보러오겠다고해서
고개숙여 감사하다고 자주 찾아와달라고하셨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실장님이 친절하셔서 언냐들의 마인드도
좋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Only 여탑!!^^
잘 보고 갑니다요 ㅎ
왕가슴에 파묻혀 아주 푹쉰푹쉰한 인조이 타임을 보내신듯 하군욛~!^^
님은 츄루룹이랑 전체적으로 잘 맞으시나 보네요.
가끔 놀러가 보시기 바랍니다.
고고 합니당. 실장님 바람의고고 잊지 말아 주세요 ^^
입구가 편하고 좋으면 또 다시 재 방문 하게 됩니다 ^^ 실장님 마인드가 최고 인듯 합니다
강추요
즐달보장 희지에 ᆢ
몰캉몰캉 ᆢ 왕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츄릅츄릅~♡
깨즐달 하신듯 ᆢ
추카추카 ᆢ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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