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남미버거..... 우선 실장님이 친절합니다.
우리가 어디를 방문할때 처음으로대하는 사람은 업소 실장인데 처음 느낌에따라서 단골이되기도합니다.
매니저가 좋아도 실장이 싫어 가지 않게되기도 하죠.
최근에 남미 매니저가 있는 휴게텔을 좀 다니다 보니 이런생각이들어요.
우리가 우리 돈 내고 업소 가는데
키스방 가서는 키스도 못하고,
휴게텔 가서는 가슴 좀 빨라 하면 아프다고 하지 말라하거나, 키스 좀 할라 하면 키스 안된다고 하고,
보지 좀 빨아 볼라 하면...... 이래저래 싫다고 하거나, 할짝 할짝 겨우 서비스 받고 싸고 오고.....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건지, 서비스를 하러 가는건지......
내 돈내고, 커피에 디저트 사들고 가서......... 그게 뭐하는 짓인지도 잘 모르겠고......
예전에는 남미 매니저 있는 업소의 매니저들이 별로이고나 너무 말이 안통해서 그랬다쳐도
지금은 그 상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특히나 남미버거에 일하는 매니저들 말이죠.
칼리.............. 일단, 와꾸 중 몸매 상급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
땡그란 눈이나........ 약간 얼굴에 있는 볼살 그리고 웃을때 느낌 말이죠............. 혹시 방문하시면 어떤지 알려주셈.
입장하니, 란제리를 입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쇼파에 앉자마자................... 간단히 인사를 하고..................아주 천천히 천천히 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합니다.
와우 !!!!!! 그 느낌이라니............... 셔츠를 벗기고 속옷을 벗기고, 그리고 바지........마지막 팬츠까지 벗기고.....
그 자리에서 발로 오럴을....... 미쳐 죽습니다.
사정 직전까지 갔다가, 겨우 참고 샤워하러 가자고 해서 겨우 참았습니다.
샤워 깔끔하게 시켜주고요..... 온몸에 바디 비누를 칠해고 뒤에서 가슴으로 문질러줍니다.
옛날 안마 다닐때, 바디 서비스 받는 느낌이 살짝 듭니다. 서서해서 그렇지만......
비누를 물로 제거하고 나서..............또 샤워장에서 오럴을...... 아.....................................정말로 싸면 안되지.....ㅋㅋ
침대에서서의 서비스는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엄청 특별한건없잖아요.
가장 중요한것은 매니저가 어던 마음으로 대하느냐 하는 것인데, 정말 애인모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주 편안하게 뭔가 알듯 모를듯한 야릇한 느낌의 표정과 난 니꺼야..... 나를 꼬옥 안아줘 하는 느낌..............
뭔지 아실까요?
칼리 매니저 곧 남미로 돌아간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가서 만나보시길요.
남미버거 칼리 매니저.............. 꼭 만나봐야할 매니저라고 적극 추천 드리며, 다른 분들의 후기 기다려 봅니다.
즐달 보장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