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오늘은 강서 TIME 스파를 독고로 달려봅니다.
여기 업장은 이제 오픈한지 3개월 정도 되가는거 같고...슬슬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군요...
(여탑 옵들 후기가 많이 보이내요...^^)
암튼 친절하신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주차후 (1~2시간 주차하셔도 노상 공영 주차장이라 저렴해요) 업장에 방문해봅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인테리어나 비품은 아직 새것 같내요...
비품들 정리 잘되어있고 여타 다른 스파처럼 빠지는것 없이 좋습니다.
핸섬하신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빠르게 샤워후 티로 입장합니다.
티도 적당한 크기로 깨끗합니다.
약간 대기후 오늘에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장관리사님이시고 40대 중~후반 정도 되보이십니다.
약간 통통하시고 힘 좋으시게 생기셨내요.
어디가 불편하진 물어보시고 차근차근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천장에 봉잡고 올라가서 밟아도 주시고, 꼼곰하게 지압도 잘해주시내요...
중간 중간 스트레칭도 해주시고 마사지는 암튼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으며 중간 중간 대화 시간에...
꽤 오랬동안 사주 공부를 하셨다고해서 사주도 봐주시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사지 후 전립선에 시간이 돌아옵니다.
오일 듬뿍한 손으로 전립선을 강하게 눌러주시며 한손으로는 동생을 부드럽게 쓰담해주시내요.
동생이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리껏처럼 분기탱천하는군요...
마감 벨이 울리고 잠시후 오늘에 매니져님 등장하십니다.
미나 매니져님은 육덕 글램 스타일에 귀요미시내요.
얼굴도 귀염상인데 목소리까지 앵앵 귀요미군요...
튜닝 않한 자연산을 요청한 저는 요런 육덕한 몸매가 참 좆섭니다.
165정도에 키에 C~D컵 정도에 큰 슴가를 장착하셨습니다.
부들부들한 슴가를 언냐에 저항을 뚫고 한입 먹어봅니다.
원래 역립은 안되는데...본능을 누를 수가 없었내요;;;
암튼 부드럽고 물컹한 슴가를 번갈아가며 짧게 한입씩 빨아 제껴보고 탱탱한 방댕이도 주물러보고...
조낸 더운 여름날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아 정말 좆섭니다...바캉스가 따로 없내요...ㅋㅋ
슬슬 언냐에 입스킬을 받아봅니다....야수에 양꼭지 립후 아래로 내려갑니다.
동생을 정말 한없이 빨아 주시내요.
스크류바를 먹듯이...입안 깊숙히 목까시까지... 손을 안쓰는 장시간에 걸친 정성스런 BJ에 동생이 눈물을 흘립니다.
입싸후 한참 동안을 동생을 짜먹으듯이 계속해서 빨고 있내요...
요근래 받은 썹스중에 최고인듯 합니다...
끝난줄 알았는데 방심한 틈을 타서 또 다시 이어지는 가글 공격...
아 시원하니 정말 정말 좆섭니다...
그럴리 없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뒤치기 자세에서 언냐에 젖탱이를 움켜쥐고 정말 한번 힘차게 꼽아보고 싶내요...
정말 만족할 만한 역대급 마무리였습니다...
이상 즐거운 달림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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