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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여 적엽입니다
전부터 보고 싶었던 하나양인데 가려고 맘먹고 시간 만들면 항상 쉬는 날이라고 해서
결국 며칠전에 그녀를 접견했습니다
사랑방은 참 오랜만에 오네요
티안에 love 이 내온싸인이 방분위기 자체를 업 시켜주네여..
그녀 입장..
검은 원피스를 입은 자그마한 키에 개구쟁이 같은 얼굴을 하고 들어옵니다
말하는거나 행동이 그냥 개구쟁이 같습니다
마사지는 패스하고 그녀위 후덜덜 하다는 섭스를 받아보기로 합니다
음....
음........
제가 어떻게 표현을 해여 할지 모르겠네여
그냥 마루타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별 이상한곳을 빨아대며 물어봐여 여기어때? 하고
그럼 대답만 해주면 됩니다 미치겠어....라고
빠데루 자세에서 똥까시 해주며 핸플을 하는데 대부분 여기서들 싼다고 하네여
전 그단계를 버티고 앞 히욧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자주보면 안될 사람 같습니다..
한달에 딱 한번씩만 보기로 맘먹고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다들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버티시다닠^^
넝담이구요
재밌게 읽고갑니다
저도 빨려본 놈이라 ㅋ
하나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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