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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여 적엽 입니다
전에 우미관에서 미미를 봤는데 그만 두었는지 출근부에서는 안보이네여
그래서 소문 자자한 미라씨를 보기로 하고 상동으로 달려 갑니다
아주 솔직 하게 쓰겟습니다
업소 입장 ..
업소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좀 분위가는 어수선 합니다 내 알바는 아니고 깨끗히 씻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미라 입장..
구리빛피부의 늘씬 합니다.. 얼굴은 보톡스를 맞은듯 하네여 무난 합니다
나이는 좀 있어보이네여 제가 45 살인데 누나 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서비스때문에 온거니 신경 안씁니다
마사지..
간만에 건마에서 마사지를 받아봣습니다
알콩 달콩 1시간을 보낼 자신이 없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생각외로 무지 꼼꼼하게 해주시네여 손도 부드럽고 몸 자체 피부가 매끈해서
생살 닿는 느낌도 참 좋네여
아프지도 않고 시원하게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서비스..
그녀가 올탈을 하고 슬슬 시동을 겁니다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 앞판을 살짝 한후 돌아눕히고는 인정사정 없습니다
똥까시에 이은 꺽기와 손으로 부드럽고 감싸안고 흔드는데 정말 참기 너무 힘들엇습니다
다시 돌아누워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 합니다 앞쪽도 장난 아니네여
남자를 잘 아는것 아니 남자 몸을 잘 아는것 같습니다 비제이도 넘 부드럽고 쌕스럽게 해주네여
그냥 몸 자체에서 색기가 뿜어져 나오는것 같네여
뒤돌아 앉아서 부비를 해주는데 넘 미끌거리고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상부비를 해줍니다 촉촉 하고 부드러운 그녀이 보짓살이 느껴지네여
그녀를 뒤로 눕혀놓고 뒷 하비욧으로 마지막을 향해 달립니다
그녀의 엉덩이에 듬뿍 싸고 똥꼬에 비비며 남은 물까지 쥐어 짜냇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달림이엿습니다
어리고 이쁘고 몸매따지시는 분들은 생각좀 하시고
난 농염함 서비스를 받고싶다는 분들은 후딱 달려 가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들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한후기 잘보고갑니다
45이상인가보군요
객관적인 느낌좋네요
미미볼까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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