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이 끝나 급땡김이 와서 명품에 전화해봤어요.
실장님 목소리가 왠지 신임이 가서 실장님추천 믿어보기로합니다.
스타일 이야기 하다가 몸매좋은 어린친구
좋아한다고 하니 프라다언니 추천해주시네요.
내상율제로에 괜찮다하여 예약하고 갔습니다.
장소도착하여 노크 합니다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첫눈에 헐 ~ 생각보다 많이 이쁘다! 했습니다.
키도 키고 몸매도 매우 좋아보입니다.
웃는얼굴이 예쁜귀염상에 말투도 애교있네요.
원피스 하나 벗으니 바로 알몸되는것도 살짝 흥분되더군요 .
벗은몸은 첫느낌 그대로 슬림이고 꽉찬 a정도에 꼭지가 작고 예쁩니다.
목에서 어깨선이 여성스럽고 예쁘더군요.
동생애무할때 느낌이 좋았습니다.
역립한다고 하니 살짝 웃으며 눕더군요.
꼭지가 넘 귀여워서 가슴을 좀 오래했고 피부가 넘 좋아서
전체적으로 기분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물나오는것과 언니소리 반응 가식적이지 않아서 좋았구요,
바로 장화 착용하고 정상위 하는데 조임이 세네요.
금방 끝날까봐 뒤치기로 바꿨는데 느낌이 더 세게 들어와서 못참고 발사.
아쉼긴했지만 참지못하고 발사를 해버립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옷입고 가볍게 포옹하고 나옵니다.
느낌,얼굴,몸매 다 좋았습니다.
주간에 가시면 프라다 언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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