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wV25yr6u[1].gif](files/attach/images/2827580/185/474/060/625de1c118024ce222754b89f2aff4b2.gif)
푸드트럭은 강남 역삼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남미 흑마 전문 힐링업소입니다.
10월 6일 무료권에 이어 원가권으로 10월 12일 오후 1시에 첫 타임으로 방문하여 한나를 다
시 만나 즐달하고 왔습니다. 토욜 원가권 사용을 허락한 푸드트럭 실장님의 안내는 참으로
친절하였고 시간 관계없이 즉시 답장을 해주는 것은 다른 업소에서도 신속하게 도입해야 할
것입니다. ㅎ
원가권을 주신 불꽃1 방장님과 황제님께 감사드리고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푸드트럭의 대박
을 기원합니다.
![379wl8177u[1].jpg](files/attach/images/2827580/185/474/060/549868dfc9f9655ec07c606b24838503.jpg)
한나 : 전과 같은 장소로 방문하니 한나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애인집에 온 것 같은
기분입니다. 널찍한 방과 커다란 침대와 샤워실은 그대로인데 한나의 복장이 바뀌어 있습니
다. 끈으로 만들어진 아주 야하게 생긴 옷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하나의 이쁜이만 간신히
가린 의상입니다. 전에는 잘 몰랐는데 끈사이로 돌출된 한나의 왼쪽 젖꼭지에 피어싱이 되
어 있습니다. 자세히 생각하니 전에도 봤는데 다른 상황에 더 꽂혀서 별 의미없이 대했던
것 같습니다. ㅋ



여전히 튼실한 엉덩이를 흔들면서 한나가 안겨 오면서 오빠 합니다 ㅎ 안고서 키스를 하는
데 혀를 쏙 내미는 것이 역시 한나는 가르쳐준 것은 잊지 않는 기억력 좋은 처자입니다. 아
랫도리가 불끈하는데 오늘도 즐달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급해서 얼른 샤워하고 나오니 한나가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주면서 제 꼭지를 혀로 건드리는
데 제가 좋아하는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 같아 더 흥분되기 시작합니다. 제가 누우니 꼭지
를 한참 애무하다가 베이비오일을 자지에 바르더니 BJ를 시작합니다. 전 보다 훨씬 압이 세
지고 안하던 기둥핥기도 하는데 그간 많은 회원님들의 지도 편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ㅋ
BJ를 하면서 올려다 보는 모습은 여전히 섹시하기만 합니다.
제가 몸을 일으키려고 하니 한나가 제 옆으로 와서 눕더니 다리를 벌리고 자기 손으로 클리
부분을 위로 당겨주는데 참 신통합니다 ㅋ 젖부터 애무하는데 오늘은 생략하고 드러난 분
홍알을 혀로 건드리면서 한나의 이쁜이 주변을 검지로 문지르니 색색거리는 숨소리와 더불
어 촉촉해지기 시작하는데 흥분지수가 점점 높아져 갑니다. 이쁜이 입구와 주변을 문지르던
검지를 살짝 밀어보는데 제지가 없어 조금 더 출입하려 하니 그만 하는 신호를 받고 멈추니
검지에 흥건까지는 아니지만 한나의 물이 묻어있습니다. 쳐다보는 한나와 눈을 마주치면서
검지를 제 입속에 넣고 빠니 한나가 제 검지를 자기 이쁜이에 다시 넣더니 빼서 줍니다 ㅋ
또 빨아 먹으니 한나의 눈빛이 묘해지고 흥분하는 모습이 나타나는데 아주 섹시합니다.
한나의 다리를 모으고 무릎자세로 한나의 이쁜이 속으로 진입을 하는데 한나가 베이비 지자
스 하다가 오빠 지쟈스 합니다. 힘차게 펌핑을 하니 소리가 더 커집니다. 오늘은 전보다 더
쫄깃한 질감이 느껴지고 게슴츠레 해진 눈으로 혀를 내밀고 있는 한나를 보면서 하는 펌핑
이 아주 황홀합니다. 너무 쪼임이 좋아서 빼고 한나의 이쁜이를 보니 살짝 벌렁거리고 있는
데 코를 박고 빨아주니 약간의 산미가 느껴지고 한나의 입에서는 스페인어인지 5배속 속도
로 크게 나옵니다.
여상으로 한나를 올리니 폰을 쳐다보는 것이 찍어도 된다고 하는 것 같은데 달아오른 기분
을 망칠 것 같아서 플레이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전에 못 했던 싱크대에 엎드리게 하고 박기
한쪽다리 들고 박기 거대한 엉덩이로 깊게 박아지는 것 같지는 않지만 느껴지는 감촉은 최
고입니다. 마지막으로 들고 하려고 했는데 삽입은 했으나 어쩌지 못하고 그냥 내려놓고 말
았습니다. 한나가 웃습니다 ㅠㅠ
침대에 누우니 한나가 제 꼭지를 빨면서 다시 올라타더니 방아질을 해주는데 전보다 더 잘
하는 것 같고 발사의 조짐이 마구 들어서 정상위로 바꾸고 한나의 펑퍼짐한 엉덩이의 탄력
을 느끼면서 꽉 끌어안고 한나가 내미는 혀를 빨면서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발사하는
중에 한나가 부르르 떨며서 이쁜이로 제 자지를 손으로 잡듯이 쪼여주는데 한방울까지 남기
지 않습니다. 전부 싸고 난 뒤에도 한참을 꿀렁거리는 한나의 이쁜이 속에서 빼지 않고 있
으니 현타는 어디로 가고 다시 불끈거리자 한나가 느끼고 웃습니다. 내일도 일정ㅋ이 있는
관계로 찬물로 기분을 가다듬고 나와서 사진을 몇장 찍고 나오는데 한나의 배웅이 좀 더 각
별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 한나와 사진을 찍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
니다. 번역기 없이 영어로 나눈 내용은 손님 많은 주말이 제일 좋다는 것과 푸드트럭 5명중
한나까지 4명이 친구이고 애인은 없고 고향이 카라카스이고 그리고 의외인 사실도 있었지
만 .... 저는 초즐달일 경우 팁을 주는데 한나에게는 2번 다 주었습니다.
제 후기는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 다를 수도 있으며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사진이 몇장 더 있는데 문신은 안된다 하여 지우려고 했는데 실력이 ㅠㅠ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추천도 해주시면 ㅎ
즐달을 축하드립니다.
굿이네요~추천합니다.
팁을 드리면 I LIKE YOU 해주면 좋아합니다~
즐달 하시고 추천 감사합니다^^
후기 잘 읽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속옷까지,, 보기만해도 입꼬리가 올라갈거 같아요
연애감은 물론 소리까지 좋은
한나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즐달보장에 ᆢ 물많은
꿀보지 ᆢ
엉짱녀 ᆢ 한나랑
철퍽철퍽 =3=3
찰팍찰팍=3=3
뜨거운 ᆢ 꿀방아
추카추카 ᆢ 드려요~ ^^♡
해보세여 ~
추천 감사합니다^^
한나 저번에도 그렇고 다시 만나서도 그렇게 남미 언니인데도 확실히 잘맞나보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헌나는 나날이 좋아지네여~
추천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꼴릿꼴릿하네욛...
무조건 추천입니닫!
감사합니다^^
ㅋㅋ
후배위 하면서 찰싹하면 흥분도가
높아집니다 ㅋㅋㅋ
허벅지밴드~
자신의 가슴을 핥는 혓바닥~
아주 매.력.덩.어.리. 한나씨네요~^^
이쁜이 성능도 아주 굿입니다~~
후기가 점점 더 좋아져서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흑마 한나와의 재접 즐달 후기 잘 읽고 실사까지 즐감하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잘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말공감합니다
이언니 눈빛이 궁금하네요^^
실망없을것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