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 어느분의 눈물겨운 고별후기를 보고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분은 키방계를 떠나면서 그동안 고마웠던 하린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려주셨더군요.
처음 본 하린이는 진짜 응8의 성보라 싱크가 상당히 있네요.
심지어 키도 똑같다고 합니다. 살까지 조금 빼면 완전 빼박인데...
암튼, 어린 나이에 비해 성격이 아주 털털하고 좋더군요.
전자 담배를 연달아 2개피 태우고 (냄새는 전혀 안남)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들어가 봅니다.
다들 고별 후기를 읽고 와서 담배피는 건 터치 안해서 좋다며 막 피네요.ㅋㅋ
저는 비흡연자이지만 냄새도 안나고 본인도 기분 좋다니 저도 괜찮습니다.
누워있는 하린에게 키스를 했더니 은은한 박하향이 납니다. 맨솔을 피워서리.
하린이 손이 바로 제 아래로 향하더니 벌써 딱딱해 졌냐며 키스 내내 주물럭 거려주네요.
정말 가식이라곤 일도 없이 쿨내 진동합니다.
이후에도 눈물을 보이라며 계속 주물럭 주물럭.. ㅋㅋ
적당한 크기의 사슴은 꼭지가 일자 나사못 처럼 생겼는데,
살살 빨때마다 옅은 신음소리가 꼴릿하네요.
이후 진행도 쿨하게 프리패스 했습니다.
직접 만나보니, 동네 여동생마냥 친근하면서도 즐달을 보장하는 언니였네요.
잠시 쉬면서 다른 일도 했다는데
은퇴하지 않도록 아껴줍시다.
감사합니다.
하린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추천 할려고하니깐 신규회원이라고 권한이없다고뜨네요 ㅠㅠ 아까까지만해도 추천눌럿는대 ㅠㅠ 오류인가ㅣ봐요..
아하.ㅎㅎ 마음만이라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
장기 근무 하는 하린이 괜찮은 언니죠~
다시 봐야지 해야겠네요
저도 오버스런 소리보단 옅은 신음소리가 더 꼴릿하더라구요 ㅋ
추천 드립니당 ㅋ
모든 언니들은 아껴 주어야죠 내상녀 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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