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접견기만 쓰네요 ㅋㅋ
지난주에 숏으로 다녀왔어요 ~
예약하고 도착해서 안내받아 입실하니 반겨주는 엠마
저번에는 호피였는데 오늘은 흔히 보는 홀복이네요
전에 옷은 섹시했는데 오늘은 엄청 프레쉬하다 라고 하니
자신은 섹시하다는 칭찬이 좋다고
그럼 섹시한 몸 좀 보자면서 바로 탈의하고
엠마는 옷 벗은체로 서 있고
전 침대 걸터앉아서 껴안구 한참 키스했네요 ㅋㅋㅋ
그리고 훌쩍 들어다 침대에 올리니
유 베리 터프라길래 잇츠 낫 굿? 하니
자신은 이런 시츄레이션을 사랑한다구 ㅋ
그래서 오늘은 마음먹고 상남자처럼 굴어봅니다
삼각애무하다가 bj하기 전에 펠라? 엔 미?대충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먼말인가 하다가 아 숏이니 둘중 하나만 하잔건가 싶어서
역립 ㄱㄱ
엠마는 가슴부터 반응이 와서 아래로 내려가면 반응이 엄청 좋아욬ㅋ
클리 빨다가 길게 비벼주니 꿈틀대다가 등이 활처럼 쫙 펴지네요
오 마이 갓 , 예스를 연발합니다 ㅋㅋ
그러고 엠마가 들어오자마자 아유 레디? 라고 물어보는 그 말투 그대
아유 레디? 라고 하니 예스! 아 노 노 노! 하더니 콘돔을 찾네요
하지만 이미 역립할 때 콘돔을 껴둔지라 얘가 뭘 찾는지 몰라서
왜 그러냐 물어보니 웨얼 콘돔? 하길래 얼굴 앞에 물건을 들이대니
킼킼웃으면서 물건 끝에 살짝 키스하더니
컴온! 하면서 들이 눕네요
그대로 껴안고 한15분 가까이 정상위로 키스만하면서 꿑냈네요 ㅋㅋ
플레이 중에 자신 가슴도 막 만지길래 가슴 만져주고 빨아주닌
자신 손가락 쭉쭉 빨길래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는자세
그대로 피니쉬했네요~
한국에는 언제까지 있을거냐고 물어보니 12월까지 라던데
못보심분들은 얼렁 보세요 12월 언제 가는지 몰라서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