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친구들이랑 나이트가서 몇시간동안 부킹넣어서
아가씨들 꼬시고.......밤새 술먹이다 운이 좋으면 ㅁㅌ까지 가던.....
바로 그 민간인들 따먹는 맛.....다들 아시나요?ㅎㅎㅎ
글쎄요.....전 잘 모릅니다만......ㅋ
그래서 초원의집 최사장님한테 연락드렸습니다.
민간인 소개좀 해달라궁...ㅋ
최사장님 언능오라구....한트럭 준비시켜놨다궁...ㅋㅋㅋ
바로 달려갔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최사장님이 아가씨들 들여보내네요...
올레~~~~
역쉬 초원의집 민간인 수질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ㅎ
행복한데요?ㅎㅎㅎㅎ
다 앉히고 싶다는 욕망이 스물스물 일어설때쯤....
최사장님이 귓속말로 하나 추천해주시네요..
윤진이란 아가씨인데.....
정말 잘 노는데 오피스걸이라고...ㅋㅋㅋㅋㅋ
그말 듣고 다시보니....음...역시 끌리네요..ㅎㅎㅎ
바로 윤진이란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최사장님 말대로 아가씨 앉자마자 조신하게 술한잔 말아주네요...ㅎㅎ
이름은 알았으니 몇살이고 어디살고....등등등...호구조사잠깐하고...
누구 찍었는지도 잠깐 물어보고...ㅋㅋㅋ
노래나 한곡하라고했더니....
왠만한 사람은 소화하기힘든 노래를 선곡합니다....
원 가수도 잘 못부르는 소찬휘노래를 선곡하더니
약간 가성이 들어가긴합니다만 그래도 넘 잘부르는데요?
맘에 쏙 듭니다...ㅎㅎㅎㅎ
슴가도 생각보다 잘 발달해있는 모습이 아마도 누군가가
잘 빨아줘서 관리가 잘된듯해보이고..ㅋㅋㅋㅋ
허벅지 가운데가 살짝 벌어져있어서 손집어넣기도 편하고 좋네요..ㅋㅋㅋㅋ
룸타임동안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마지막에 부루스타임때 폭 안겨서 목에다 입김불어넣어주는데...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여간 꼴릿한게 아니었습니다..
하고 싶단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는....
담에 한번도 찾아서 꼬셔봐야겠단 결심을하고나서
업소를 나섰네요...
최사장님 담에도 윤진이로.....지명예약이요~~~~ㅋ
이러면돼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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