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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새벽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연락을
드렸으나 답이 없으셔서 못보고, 시간이 되면 출근을
안하고 뭐 그러다가 거의 한달이상 못보다가
저녁에 시간이 돼서 방문을 했는데,,
알고보니 그동안 손님 별로 없는날은 일찍 퇴근하고
그랬다네요.
암튼 문이 열리고 반겨주는 지혜를 보니 저도 반갑네요
왜 이렇게 오랜만에 보냐는 말에 그동안의 일들을 말해주니
고맙다고 하네요 ㅎ
소파에서 간단히 그동안의 얘기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때 뒤돌아서서 속옷을 벗는 지혜.
부끄럽게 속옷을 벗고나서는 침대에서는 거친 숨소리의
그녀로 바뀌는 반전이 있는 그녀
그래서 제가 더 좋아하는거 같네요.
간만에 봐서 그런지 더 서로 더 헐떡거리면서 정말
예전 여친이랑 하는거처럼 정말 서로를 진정으로 탐하고
그런거 같네요 ㅋㅋ 자주 가면 안될거 같은 분위기 ㅎㅎ
암튼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BJ를 하고 역립을 하는
패턴 그 패턴 그대로~ 하다가 삽을 하는데,, 그 전에
자지를 보지에 살살 비비니, 그냥 숨넘어가는 소리가
너무 좋네요.
간만에 봐서 그런가 신호가 빨리 오는거 같아서 살짝 빼니
금세 제 물건을 잡고 넣어버리는,, 위기를 넘기니
다시 평안함이 오네요 ㅎ 앉아서 하다가 뒤로 하다가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쌌네요...
싸고나니 서로 힘들어서 쉽게 못 일어나고 ㅋ
한참 누웠다가 샤워를 해야하는데,,, 시간은 지나가고
겨우 하고 나오니 살짝 1~2분 오버됐는데,,,
그래도 마지막 키스를 하고 나오는데,, 역시
잘온거 같아요
지혜가 아마 님한테는 그런 언니 같네요~
지혜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그것을 알 수없네요 ㅎ
대쉬의 지혜는 즐달 보장입니다~
숨넘어가는 소리속에 키스하면서 하는
발사는 정말 ㅋㅋㅋ 추천입니다^^
ㅋㅋ 빼는데 다시 넣으면 ㅋㅋ
신음소리 아주 좋아라~ 하는데...
거기다가 재접이시라고 하니
충분히 만나 볼 가치가
있는 지혜씨 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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