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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유+은솔★) [무료권] 사귀자는유쌤, 만져달라는은솔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로얄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무료권 사용기한을 조금 넘겼는데
    흔쾌히 받아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궁금했던 업소인데 거리가 좀 있어서 기회가 안 닿다가 
    드디어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사귀자는 유쌤                        

     

    마사지는 유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솔직히 얼굴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아직 미혼의 관리사라는 것만 기억이 납니다.
    몸매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이또한 
    잘 기억은 안납니다.
    제일 뚜렷이 기억나는 것은 저에게 
    처음 했던 그말…


    "바지까지 다 벗으셔야 해요~"


    스파 많이 다녀봤지만 처음부터 다 벗으라는 
    그런 쌤은 첨봅니다.


    “네~” 하고 다 벗은 후 엎드렸습니다. 

     

    마사지가 거의 끝나갈 때 들은 얘기인데 
    보통 다 벗으라고 하면 손님이 약간 당황하거나 
    아니면 돌아서서 벗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당당하게 유쌤을 정면으로 보고 
    아무일 없다는 듯 바지를 벗어서 놀라셨다고 하네요..
    보통 이런 경우는 처음 와서 아무 것도 몰라서 그러거나
    워낙 전문적으로 다녀서 그런 경우라고 하길래
    저는 태어나서 이런 업소는 처음 경험해 보는 거라 
    원래 다 벗는 줄 알았다고 사실대로 말씀드렸습니다. ㅎㅎ

     

     

    유쌤이 처음부터 제게 관심을 나타내신 건 아닌데 
    마사지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제게 표현을 하시네요.
    사실 제가 벗는 모습이 엄청 멋있었다면서 
    제 머리카락의 길이나 키나 체형이나 말투 모든게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하시는데.. 

     

    "이건뭐지?" 하고 순간 당황했지만

    기분 나쁘진 않았습니다.

     

     

    마사지가 처음엔 조금 약하게 시작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절정에 이르며 
    시원함이 증가하는 마사지 스타일입니다.
    나중에 제 등에 올라타서 하는 마사지가 
    정말 시원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유쌤은 어릴 때 많이 놀아봤다고 하는데
    참 인기가 많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정말 성실하게 사시는 스타일이고
    연로하신 어머니의 마음을 가장 잘 살펴드리는 
    효녀의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어찌보면 저와 정반대의 모습이더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모범적으로 살다가 
    어른이 되고 나서 갖은 재미난 것을 즐기고 
    부모님 속도 썩여 드리고 있는데 
    유쌤은 어려서 가출도 하고 엄마속을 썩여드리다가
    지금은 엄청난 효녀가 되어 있으니까요..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다가 
    유쌤이 사귀자고 하시더군요.. ㅎㅎㅎ
    물론 농담이었겠지만 유흥경력 16년에 
    첫만남에 사귀자는 여자는 마사지언니 서비스언니 
    통틀어 처음인 거 같네요..
    너무 많은 얘기가 오가면서 
    마사지는 완성됐으나

    대화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이 끝나버려 
    다음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유쌤은 주간쌤인데 제가 본 타임이 
    막타임이었습니다.

     

     

     

     

     은솔 - 그렇게 청순한 얼굴로 만져달라고..  

     

    유쌤과 워낙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 
    은솔이가 갑자기 등장해서 쫌 늦게 오지 했는데 
    허걱..

    은솔이의 모습을 보니 그런 생각은 금방 사라지고 
    설레이는 느낌이 시작됩니다.
    유쌤이 빨리 나가셨음 하는데 
    센스좋은 유쌤.. 얼른 자리를 비켜주시네요..

     

    은솔이는 긴 생머리에 슬림한 몸매.. 
    뽀얀 피부에 청순한 와꾸..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네요.
    그런 외모로 화사한 미소를 제게 날리는데
    어린 시절 정시아 같은 느낌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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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막 출근해서 첫타임이라고 하는데 
    주간 막타임쌤과 야간 첫 언니를 보다니
    다음에 이런 조합 또 보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아주 가끔 만날 수 있듯 
    정말 힘들게 성사되는 그런 조합이군요.ㅠ.

     

     

    은솔이가 탈의하고 올라오는데 
    피부가 무척 뽀얗고 보드랍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가슴이 크고 
    모양이 예쁩니다..
    의젖일 가능성이 높겠구나 했는데 
    확인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의젖이 아닌 참젖임을 확인하고 
    무척 놀랐습니다.

     

     

    이런 슬림한 몸매에 저런 풍만한 가슴을 가진 건
    한국인 체형에서는 정말 나오기 힘들텐데..

    암튼, 은솔이가 제 위에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보드라운 찌찌립과 
    손으로 전신을 쓰다듬는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이런 스타일의 서비스를 제가 워낙 좋아하는데 
    딱 제게 최적화된 언니군요!!!

     

     

    찌찌립에 이어 제 온몸을 보드라운 입술괴 혀로 
    훑고 지나가는데 너무나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고
    이러한 서비스들이 최대한 몸끼리 밀착된 상태에서 
    진행되는 지라 상당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비제이도 굉장히 느낌있게 진행하고 
    찌찌립과 병행하여 진행하는 핸플도 좋았지만
    클라이맥스는 바로 그 다음..

    갑자기 제 손을 끌어당겨 본인 가슴에 가져다 대며
    세게 만져도 된다고 하는데 
    자연산 가슴에 워낙 느낌이 훌륭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그녀의 가슴을 쥐고 진행되는 핸플에 
    머지 않아 반응이 올 거 같았지만 
    생각보다 잘 버티는 제 모습을 보며
    그녀가 다시 새로운 서비스를 장착합니다.
    핸플을 진행하면서 상체를 숙여 
    저를 꽊껴안아주는데 밀착면이 넓을수록
    만족감을 더 잘 느끼는 제게는 최상의 서비스였습니다.

    결국 오래지 않아 반응이 오기 시작하고 
    은솔이가 입싸를 하기 위해 제 그곳에 
    머리를 가져가면서 신기하게 다리 한쪽을 
    제게 내어주는 묘한 모습이 됩니다.

     

     

    저는 은솔이의 한쪽 다리를 꽉 끌어안은채 
    발사에 이르는데 손으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션하게 짜내줍니다.
    물론 은솔이는 입싸를 위해 이 자세를 취한건데
    제가 워낙 핸플 매니아라서요..

    끝으로 청룡을 받겠느냐고 묻는데 
    당연히 받고 싶긴 하지만 몇차례 알람과 벨이 울렸기에 
    청룡은 됐고 한번 안아 달라고 요창했더니 
    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정말 꼭 끌어안아줍니다.

    옷을 입고 배웅을 하며 다시 한번 진한 포옹을 해주고 
    손을 꽉 잡은 채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하는데 
    환한 미소가 빛이 납니다..

     

     

     

    총평입니다.
    은솔이는 청순 슬림 긴생머리에 보드라운 피부를 
    지녔으며 싹싹한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보드라운 손으로 온몸을 쓰다듬어 주는 서비스나 
    제 손을 자신의 유방에 끌고 가서 만지도록 유도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며, 무엇보다 몸과 몸을 최대한 밀착하는 서비스, 
    포옹 서비스 등 기분을 무척 따스하게 해줍니다.
    슬림한 몸매임에도 풍만하고 예쁜 자연산 가슴을 가졌고
    와꾸도 청순하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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