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도봉에서 좋은 태국 언니가 항상 있어왔던 도봉88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도봉88을 갔는데, 그 위치 그대로 잘 있네요
어떤 언니를 볼까 하다가 그냥 제가 가고 싶은 시간에
시간이 되는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담비라는 언니인데, 다른분 후기를 보니 왠지모르게
귀여울거 같아서 담비로 택하고 시원한 가을바람
맞으면서 걸어갑니다.
문고리를 두번 돌리니, 문이 열리는데, 첫인상은
누가봐도 태국여자. 키가 작으니 귀엽게 보이는데
들어가서 소파에 앉으면서 캔커피를 주는 그녀를
자세히 보니 확실히 섹시함보다는 큐티함이 가득한
그녀네요.
소파에 앉아있는데, 계속 시선을 맞추면서 웃는데
포토? 그래서 오케이 포토하니
같이 벗고 찍자고, 자기 혼자 벗으면 억울한지^^
좋다고 바로 옷을 훌라당 벗고 사진을 찍습니다.
열장이상 찍었는데, 찍고 확인시켜주는데 쿨하게
몇장보고 보고 빨리 샤워하러 가자고 끌고가네요 ㅎ
샤워실 가자마자 바로 포옹하고 가슴 만지는데
자연산인듯 하네요.
양치를 하고 바로 키스하면서 목 귀 빨고 난리였네요
목을 빨때는 신음소리 내어가면서 느끼는 기분을
미리 느껴보네요
뒤에서 껴안으면서 샤워하고 다시 포옹하면서
샤워하고, 그 안에서 이미 1차전을 치른 느낌이었네요
샤워BJ도 그냥 빨리 싸라~ 할정도로 진하게 들어오네요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로 가서, 바로 키스를 시작으로
꼭지애무.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강약을 제대로
조절해가면서 이미 빳빳하게선 물건을 BJ하는데
빨다가 바로 꽂으려는걸 역립으로 돌리는데
가슴을 빨자마자 신음소리에, 보지에 혀를 대자마자
이불을 부여잡고 온몸을 꼬네요
그만큼 역립반응은 좋습니다.
콘을 끼고 삽입을 하는데, 일그러지는 얼굴에 미안한
생각은 있었는데, 금세 바로 서로의 느낌을 즐기면서
여상으로 돌리는데, 정말 간만에 복상사 위기를 느낄정도의
허리돌림을 보여주네요.
전 잠깐 여상하고 뒷치기를 할려고했는데, 담비가
그냥 자기가 여상을 즐기는데,,, 정말 자기가 여상으로
비비는데, 정말 휴게 다니면서 이렇게 비벼대는건 첨인듯
겨우 진정시키고,, 그때 자기가 비빌때 제가 안싸서
삐졌는가? 자기가 느낄때 같이 싸야되는데, 제가 안싸서
암튼 잠깐 진정하고 정상위로 다시 박아주니
다시 느끼기 시작하네요, 바로 엉덩이를 들어주고
뒷치기를 하는데, 바로 쌀려다가 정상위로 포옹하고
발사하고 나왔네요..
몇주후에 태국가면 노컴백이라는데, 가기전에
여상으로 느낄때 한 싸줘야 할거 같네요 ㅎ





사진 찍을때 같이 벗고 있으라는 언니 말이 재미있습니다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혼자벗고 찍히기 억울한가봐요 ㅎ
리얼반응 활어과에 ᆢ
꿀조개 ᆢ 담비랑 ~
다양한 꿀체위로 ᆢ
쑤컹쑤컹~♡
철컹철컹~♡
꿀방아 ᆢ @
추카추카 ᆢ 드려요~ ^^♡
이불을 부여잡고 온몸을 꼬는 역립반응 ㅋ
울트라님의 내공이 보이네여~
즐달 추천합니다^^
전 요즘 힘이 딸려서,,,
저도 아주 만족하고 즐달했네요^^
담비의 후기 잘 읽고 실사까지 즐감하고 추천 꾸욱 박고 공지로 슝~~
ultra8375 님~
원가권 신청도 잘해주시고 후기도 잘 써 주시는데 댓글 활동이 너무 없으세요^^;;;
댓글 활동 꾸준히 하시고 게릴라 무료권 이벤트에도 신청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댓글 화이팅이여
난 얘기도 못 꺼냈는데...ㅜㅜ
물어나 볼 것을...
아담 슬림 자연산 가슴
귀여운 담비씨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