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나이 : 27
키 : 170
몸매 : 슬림
슴 : a
외모 : 중상
후기
15일 빨간날인줄 모르고 방심하고 있다가
뜬금없이 쉬는 날인걸 확인하고 뒤늦게 참전한 빨간날(주말) 예약 전쟁을 또 패배하고
어디를 갈까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의 모던 방문이었습니다.
모던이 올해부터 가격이 오른 이후로 안 간지 꽤 됐는데
새로운 NF 언니들도 수십명 생기고, 잘 모르겠어서
작년부터 유명했던 수현 언니를 예약.
모던에 방문 안 한지는 꽤 되었지만 출근부는 종종 들어가보는데
수현 언니는 근태가 근면을 넘어서 어매이징 합니다.
다른 후기에서 보기도 했는데 일주일에 1번 정도 쉬고
6일을 오전부터 야간(새벽)까지 근무합니다.
그래서 저도 뒤늦은 저녁시간에 전화를 했지만 야간에 볼 수 있었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방에 입장하고 앳되보이는 처자가 보입니다.
다른 후기에서 외모가 아역배우 김소현 싱크가 있다고 봤고
설마 진짜 닮았겠어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눈매가 닮았고 전체적인 조합은 다르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와꾸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주름도 하나도 안 보이고 앳되보이는 인상이니
이십초반, 많아도 이십중반이겠거니 했는데
직접 물어보니 27, 엄청 동안 외모였죠.
서비스로 들어가서
수현 언니만의 장점이자 특징은 서비스가 꽉 차있고 BJ도 길게 해준다는 건데
배드에 엎드리면 10~20분 적당한 압이 있는 마사지와 부드러운 손길.
돌아 누우면 BJ를 '이거 언제 끝나지?' 싶을 정도로 최소 10분 이상 BJ를 해줍니다.
(방에 디지털시계가 큼지막하게 보여서 확실합니다)
그런데 다른 베테랑 언니듯이 그렇듯 자신만의 서비스 스타일과
주관이 확실해서 서비스 해주는 것 외에는 닫힌 모습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저는 서비스를 받는 쪽 보다는 직접하는 역립과에 속하는데
역립을 시도함에 있어서는 특별히 거부를 하진 않지만
딱히 별 반응도 없어서 스스로 감흥이 줄어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마치며
BJ, 서비스 면에서 명불허전 수현 언니와의 접견이었습니다.
키가 170에 모델핏, 매끈한 슬림한 몸매
그리고 꽉 찬 서비스와 긴 BJ를 받고 싶다면 수현 언니 추천합니다.
only여탑(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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