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먼저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평일 쉬는날 그냥 보낼수 없죠.
그래서 달리기로 합니다.
먼저 평일 쉬는 날 오후 달림 1탄입니다.
집 나서기 전 실장님에게 연락드립니다.
인증하고 실장님에게 매니저 추천부탁드리니 나나 매니저 추천해 주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슬래머 스타일의 언니네요.
바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업소는 부천역에서 가까웠습니다.
도착 후 안내받고 나나 매니저 접견합니다.
하얀 시스루 란제리 입은 나나 매니저 반겨주는데 슬림하고 가슴 큰 것이 눈이 즐거웠네요.
매니저 물 한잔 주어서 마시니 "샤워" 하길래 탈의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매니저 앞 뒤 깨끗히 씻겨주고는 bj 들어오네요.
맛나게 빨고 있는 매니저 내려다 보며 가슴 만지는데 자연산이어서 그런지 탄력과 감촉이 좋네요.
샤워 서비스 끝나고 침대로 이동해 서비스 받습니다.
애무서비스 받는데 기본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제 분신 풀 발기되는데는 문제가 없네요.
장갑 끼도 여성 상위로 시작합니다.
나나 매니저 위 아래 방아 잘 찧어주네요.
가슴 만지며 느끼는 매니저 얼굴표정 보며 즐깁니다.
매니저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정상위로 자세를 체인지 합니다.
정상위 하며 같이 키스와 가슴 애무하면서 즐깁니다.
삽입 상태로 매니저 반만 옆으러 돌려 가위치기로 조금 즐기고 뒤치기로 체인지 합니다.
매니저 서 있을 때는 몰랐는데 뒤치기 자세 잡으니 힙이 상당하네요.
힙 부여잡고 때론 얇게 때때로는 길게 삽입하며 즐깁니다.
마지막으로 매니저 데리고 주방쪽으로 이동해 탁자 잡게하고는 뒤치기합니다.
거울 없어 매니저 표정 보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했지만 가슴 만지면서 열심히 박습니다.
신호가 오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절정에 도달하자마자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뒷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 휴식 취합니다.
마무리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땀에 절은 몸을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와서는 매니저에게 포토 부탁하니 흔퀘히 들어주네요.
똥손이지만 최선을 다해 찍었는데 만족스럽게 나왔네요.
실장님 나나 매니저 추천해주셔서 즐달하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만 ^^
역시 평일낮 달림이 제맛이죠
야한 몸매의 언니네요. 실사 굿입니다^^
좋은 실사 잘봤습니다~
사진 이쁘게 잘 찍으셨는데 무슨 똥손이라고 하세와 ㅋ
후기와 실사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방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빵빵한 젖가슴 ᆢ
탱탱한 엉덩이 ᆢ
꿀조개 나나랑 ᆢ
쫀득한 뒷치기로 ᆢ
쑤컹쑤컹~♡
철컹철컹~♡
꿀방아 ~@
추카추카 ᆢ 드려요~ ^^♡
주방 탁자에 손잡게 하고 ㅋ
저도 해보았는데 ~
다양한 시도 추천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가슴 큰 것이...
실사로 확연히 느껴지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키가 커보이게 사진을 잘 찍으신듯!
잘보고가면서 온니여탑은 추천부터!
추천 감사합니다.^^
잘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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