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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감사한 원가권 사용했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안녕하십니까?

    일단 원가권을 사용할수 있게해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점심에 낮술을 한잔하고 사무실에서 병든닭만양 졸구있다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강남 하트로 고고씽했습니다.

    사무실이 강남이라 그리 멀지는 안았습니다.

    요즘 짜증나는일도 있고 그보지가 그보지다싶어서 그냥 갔지요.

     

    일단 실장님 엄청 친절한것은 모든 분들이 다들 공감하는 사실일겁니다.

    실장님이 마사지 잘해주는 분 넣어준다고, 그리고 떡찰지게 치는애 넣어준다고 하여서

    그래도 부품 마음으로 샤워를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마사지)

    양관리사님

     

    양관리사님 들어조십니다.

    제가 어깨가 안조아서 부황을 뜨고 갔었습니다.

    그걸보더니 어깨와 목을 풀어야 된다며

    진짜 60분이상을 성심정의껏 열심히 순수한 마사지로 온몸을 힐링시켜주시더군요.

    진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을 5분정도 해주시는데 립서비스로 귀를 즐겁게 해주시는 센스까지 보이십니다.

    그리고 시간이 오버되었고 아가씨입장.

     

    (아가씨)

    솔이

     

    실장님 추천으로 솔이씨가 들어왔는데

    일단 키는 적당하고 나이도 그리 많치는 안았지만 오픈을 안하더군요. (그러거나 말거나 ㅎㅎㅎ)

    몸은 육덕으로 가기전이구요.

    얼굴은 몸에비해 엄청작은데 상,중,하 중에  저는 중상을 주겠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니 뭐라하지 마시길...)

    들어와서 서로 약간의 대화를 하다가 BJ들어오는데 알부터 살금살금 무슨 지렁이가 기어가는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부터 흘고내려가는데 그냥 아주 좋치도않고 그냥 완전 영업적인 스킬이라구나 할까요. ㅎㅎㅎ

    아! 그리고 키스는 하는데 그냥 혀끝만 살짝주는 정도네요

    그냥 힘빼기싫어서 그냥 하구싶은데로 두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69는 손으로 클리정도만 입을대면 염증생겨서 몇일 일을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사람 신체중 가장 더러운곳이 입이라며...ㅎㅎㅎ

    그래서 그냥 이거또한 두말하지 않구 그냥 쏘쏘하게 진행하다

    콘끼고 시작을하는데 벨이 울리고 귀차니즘이 밀려와서 제트펌프질로 정자세로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라는 점을 일단 말씀드립니다.

     

    그냥 과장되지않고 있는그대로 글을 올렸습니다.

    그냥 그냥 쏘쏘하였구요.

    저는 원가권을 주셔서 감사하게 이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조금더 적극적으로다가 해보구 싶다는 견해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즐달하시구 환절기에 건강들 챙기시며 달리시기를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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