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장이 있어서 시간이 될 것 같아 화연을 예약했다.
약간 통통할 것으로 생각이 들었지만 2일차라 궁금함을 안고예약을 했다.
도착후 문을 열어주니 방이 어두웠다.
바로 양치를 하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양치후 그녀를 보며 인사를 하니 밝고 화사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화연이라는 이름보다 화사가 어떠냐고 했더니 웃으며 반응하는 매너좋은 그녀였다.
모델 화사가 생각나서 못생긴 그녀의 이미지와는 달라서 오해할까봐 다시 화연으로 하자며 이런 저런 농담 말을 해도 그녀는 반응이 좋은 매니저였다.
1시간 내내 웃고 날 기분좋게 해주는 매력이 있었다.
외모는 통통해 보이나 얼굴이 작고 귀여움이 있는 예쁜 얼굴이었다.
얼굴을 보면 볼수록 넘 이쁘고 매력적이며 후기를 쓰고 싶게 만드는 장점이 있는 그녀다.
조금만 살을 빼면 한손가락안에 들수 있는 매력이 있을것 같다.
약간 통통언닌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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