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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개월만에 재접이네요.
초접때 제가쓴 후기가 있어 검색해서 보고
갔습니다. 거의 후기를 레알로 쓰는편이라
기일이 지나도 내용만봐도 그때 느낌이 그
대로 전달되는거 같습니다.
진짜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한테 정말 궁합이라는게 있는데 아이비
는 저랑 정말 잘맞는거 같았습니다. 발기가
그냥 자동기립인데... 최근 한두달 뜸하게 안
다닌 이유가 피로나 과로함을 핑개로한 발기
부전이었지만 이렇게 잘맞는 언니라면 걱정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실내에서의 구두소리.. 그에 맞는 몸에 착붙
는 짧은 원피스..
지하철에서 이런 언니 지나가면 정말 미치죠.
그런 복장의 살가운언니가 내앞에 있다니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10개월만 인데도 기억해주고
반겨주고 안아주고.. 너무나 짜릿했습니다.
나 너무 느꼈어.. 를 스무번쯤 읊을때 자신있게
사정을 마쳤습니다. 정말 마음대로 원하는자세
와 포근하고 안락하게 맞아준다는 느낌이 절로
들었습니다.
대단한 존재감... 복장, 멘트, 상냥함... 무엇보다
도 깔끔한 성격에 청결함은 내가 정말 깨끗한
언니랑 하고 있구나... 심지어 무공해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후배위할때의 물이 얼마나 흘렀는
지 볼수 있었고 자세와 흐느낌이 단 1초도 발기
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자... 정말 추천드립니다.
하나 팁을 드리면 비싸더라도 001을 꼭 들고
가시길... 여기에 나처럼 발기가 하늘을 찌른
다면 환상의 찰떡궁합이 될수 있습니다.
집에 귀가시, 즐달을 했을때 두가지 느낌
이 있는데, 달달하게 단게 땡기거나... 이건
개즐달의 느낌이고, 다리가 후달거려 빨리
가서 눕고 싶다면 이미 즐달의 차원을 넘어
서 핵즐달을 했을때인데... 오늘 그 핵즐달
을 한 날이었습니다.
다리가 후달거렸고 식욕이 땡겼으며 실컷먹
고 푹자고 싶은 마음...
오늘 그 모든걸 가졌습니다.
궁굼하네요....~~
궁금하군욯ㅎ
아이비...^^...즐달의 아이콘이지요 ^^
아이비...
즐달하셨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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