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더 팩트 방문입니다
사이즈가 마음에 들어서 접견하게 된 마리
이름이 예쁘고 특이하군요 마리 ^^
티에 입실하고 잠시 후 입장하는 마리
문이 고장나서 입장하지 마자 문과 씨름하는 마리
열심히 쾅쾅!! 그 모습이 귀엽네요
" 오빠가 할 테니 나와보렴 낑낑.... 완전 고장쓰 "
하는 짓도 귀여웠지만 얼굴도 귀여운 마리
싱크는 떠오르지 않아서 패스~
새까만 긴머리 약소두에 갸름한 얼굴선입니다
입술 라인이 선명하고 도톰한 편입니다
콧대도 은근 살아있고 콧방울은 도톰합니다
눈코입 나무랄 때 없이 귀여워서 첫 느낌이 좋네요
전반적으로 아담하고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아담한 체구에 알맞게 부드런 밥공기 싸이즈 슴가
날씬한데 은근 방뎅이도 토실하고요
말수는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은근 할말은 다 하는 스탈 이네요
스킨쉽 무난하지만 남부 지방 사수하네요 대신 펜위터치는 받아줌
키스할 때 부드럽게 하며 몰입감이 좋네요
친해지면 숨은 진가가 나올 거 같은 느낌적 느낌 ㅎㅎ
- 온니여탑 -
분당횽들이 좋아할만한 사이즈로군요.
가끔 후기 남겨주세요.
좋은 달림 기억에 남으시겠네여.
남부지역 사수라 이거져.ㅋㅋㅋ
어제 재접했는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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