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누굴 볼까 고민하다 떡감 좋다는 말을 믿고 예약 잡고
조금 먼저 도착해서 근처 카페에서 아이스커피한잔하면서 시간 죽이다가
시간 되서 안내 받고 올라갔는데
말 틀린게 없네요..ㅋㅋ
일단 들어가면서 친절한 목소리에 만족
그리고 들어가서 얼굴 보고 한번 더 만족
그리고 몸매는 아주 슬림한 편은 아니어서 살짝 머지? 했는데
벗은 모습보니까 역시 좋네요 ㅋ
흔히들 말하는 떡감 좋은 몸매?? 딱 그렇군요
그래도 가슴도 작지않고 좋은 몸매라 좋아할 사람들 많을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음료 마시면서 대화 나누는데
일단 나랑 대화 코드도 아주 잘 맞네요
리액션도 막 엄청나게 큰게 아니고 조곤조곤 받아줄건 받아주면서 뭐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대화나누는게 너무 좋다보니 씻으면서도 대화나누느냐고 바빴네요...ㅋㅋ
그리고 섹스하는데 뭐랄까
조임...?? 꽉찬 느낌?? 내것이 들어갔을때 느낌이
전체적으로 막 빈허공에 하는 느낌 드는 봉지들도 있는데
그런게 아니라 정말 속궁합이 나랑 잘 맞는다고 느껴지네요
한시간 더 연장하고 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다음 타임 예약이 있단 소리에 연장은 어려웠고요
다음에 또 한번 봐야죠
잘 읽고 갑니다>~~
빈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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