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이 무더위에 운좋게도 선착순 이벤에 기회를 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림벅시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워도 달릴건 달려야겠지요~
전에 한번 방문했던 벅시로 달려갑니다
이벤 쪽지 인증하고 샤워실로 안내받고 입장하는데
평일 낮시간이라 한가하군요
~~~마사지관리사님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마사지실로 안내받아서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인사하면서 들어오시는데
짧은머리에 다부진 몸매에 처음에는 걱정을 좀 했습니다
나는 압이 좀 세면 몸이 아프고 멍이 들기 때문에요
천천히 목부터 풀어주시는데 어~부드럽고 괜춘습니다
서사히 긴장이 풀리면서 몸을 맡기게 되는군요
한관리사님 손이 아플거 같으면서 압 조절을 잘하셔서
그런지 부드럽게 근육을 풀어줍니다
대화가 없이 이어가다가 제가 먼저 말을 해보니
전에도 한샘에게 마사지 받은 기억이 납니다
그랬더니 반갑다고 대화가 조금은 되는거 같습니다
뭉친곳을 찾아서 열심히 풀어주는데 요즘 열대야 때문에
잠도 설치고 찌뿌둥한게 시원하고 좋더군요
이제 앞으로 누워서 전립선 시작합니다
사타구니를 꾹~꾹 눌러주다가
곧휴에 오일을 발라서 살~살 쓰담하는데
바로 기립을해서 좀 민망하기도 합니다
한샘한테 마사지 받을때 이순간이 제일 좋다고
했더니 남자분들 전부 그런말을 한다고 합니다
어떤관리사분은 전립선할때 수건 덮어놓고 대충하는데
한샘은 정성껏 어루만지면서 이뻐해주시네요
잘못하면 여기서 끝날뻔 했는데 아찔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시라고 하면서 퇴장하시고
좀 있다가 썹스 언니가 들어오는데 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이네요
~~~서비스 언니
이름은 수아라고 합니다
인사하고 탈의하는데 와우~가슴이 대~박~
B+~C컵 정도에 피부는 완죤 꿀피부에 매끈합니다
먼저 꼭지부터 냠냠하면서 밑으로 기둥을 후루룩 챱챱~
참 맛있게도 드십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명품가슴을 부여잡고
절정으로 달려갑니다
그래도 할건 다해야겠지요
수아언니를 뒤로 돌려서 뒤치기 하는데
너무 어두워서 구멍이 안보입니다
간신히 찾아서 신나게 펌핑하다
나올거 같아서 정상으로 퍽~퍽~퍽~~
짜릿하게 방출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수아 봉지가 움직이네요~
너무 쫄깃하게 쬬여주면서 하는말이
오빠꺼 쫙~쫙 짜줘야지~ㅋ
수아 봉지가 요물이네요
다른 언니들도 쬬이는거 당해 봤는데
수아는 다르네요~꿈틀~꿈틀~ㅋ
명물입니다
아쉬워서 수아가 오피에 있었으면
좋았을거라고 시간이 짧아서 아쉽다고 했더니
오빠도 그런데 가는구나~
하긴 남자들 그런데 다 좋아하니까~
그래 다들 좋아한단다~ㅋ
끝나고 사진 부탁랬더니
오빠 사진 잘찍어?
왜~?그랬더니 나도 볼건데 잘찍어야지~
알았어 잘찍을께 했는데 몇컷 찍은거
잘못찍었다고 수아한테 야단맞고 다 지웠네요
자기가 셀카로 시범을 보이면서 요렇게 찍는거야~합니다
마지막에 사진 때문에 조명을 켜는데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얼굴이 너무 이쁩니다~정말로요~
수아야~너무 이쁘다~했더니 웃으며 뽀뽀를 해주네요~ㅋ
봉지가 살아있는 수아 인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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