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개처럼 왈왈 짖으러 수에 다녀왔습니다
싸우러 간건아니고요 한마리의 짐승이 되고싶을때는 무조건 수를 찾습니다..
이유는 동화가 있기때문이죠.. 냐하하
보라를 접견하려다 시간이 안맞아서 최대한 빠른 동화로 에약을 하고
개처럼 기다려봅니다
주인님이 핥아주실 온몸을 씻고 똥구녕까지 박박 씻습니다..
이제는 나의 성감대를 잘 아는 동화는 시작부터 나의 가랑이를 벌리고 연신 빨아줍니다
이렇게도 세심하게 배려해주니 안빨릴수가 없네요 오늘은 나도 동화를 공격해보고자
젖치기 해줄때 69로 바꿔봅니다 열심히 조개를 먹어주니 참 야들야들한 엉덩이속에
깨끗한 조개가 보입니다 어서 식사를 하고 싶은데 말이죠
옆으로 비추는 거울로 보니 고개를 위아래로 강하게 피스톤 해주니 나의 똘똘이가 오늘도
왈왈 짖기 시작합니다
그대로 거꾸로 여상으로 올라와서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부비적 거리는 느낌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1차전엔 화끈한 조루로 끝내버리고 핸플에서 하비욧을 해보고싶다고하니
허벅지로 문질러주는데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숙련된 스킬이 역시 느껴집니다
그렇게 허벅지로 쭈욱 쭈욱 뽑아내니깐
조개를 살살 간지럽히는 느낌이 나면서 아주 느낌이 좋아요
동화는 발이 아담한 편인데 하비욧 해줄시에 모아진 두 다리가 왜이렇게 이쁜지
발 패티쉬 까지 생길려고합니다 나중에는 풋잡이라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오늘도 왈왈 짖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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