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은 어찌나 선선하던지 집안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씨라 오랫만에 운동을하고 나니 온몸이 찌뿌둥해져
어찌할까 고민끝에 찾아간 베베 아로마 타이 ㅎㅎ
사실 운동은 마사지를 받기위한 스스로의 변명거리 일지도 모르겟습니다만 ㅎ 앞으로 운동을 열심히한다는 스스로 결심하래 주는 작은 보상이라 생각합니다ㅎ
그냥 일반마사지는 질려가는도중 찾은 황제코스 일명 포핸드 마사지 ...
실장님께 문의하니 이렇게 말씀하신다,
실장님:와꾸 엄청 이쁜아가씨와 민간삘나는 마사지잘하는 마인드좋은언니로 2명 넣어주겟다
나:타이숍에서 특출나게 이쁜 아가씨를 본적이없어서 속이는거아니냐
실장님:일단 받아보세요 이쁨에 놀라심장이 두근거리다 마사지받는순간 홍콩으로 가버린다.
나:ㅋㅋㅋㅋㅋㅋㅋㅋ 120분 할게요
방에 들어가 팬티로 갈아입고 누어있으니
베티양과 유나양이 들어오는데 베티양.은 뭐... 연예인 뺨때릴 외모고,,, 유나양은 뭔가 유혹적으로 생겨서 마음에 들엇다 ㅋㅋ
우선 뒤쪽 전신마사지 시작.. 과동시에 느껴지는 오일의 부드러움과 관리사님들의 부드러운 손길에 바로 반응해버리는 나의 올챙이집...
하... 이느낌은.... 처음 야동을 노모영상으로 봤을때보다 더 짜릿햇다..
계속되는 몸의 오르가즘에 버티지못하고 우선 빠르게 팁을주고 올챙이 발사..
아직 15분밖에 안지낫는데 올챙이박멸 1차를 성공적으로 마쳣다 ㅋㅋㅋㅋ
우선 1차박멸후 잠시 진정된 올챙이집을 필두로 시작되는 농염한 맛사지...
온몸의 근육이 관리사님들의 손길의맛에 꼼짝을 못한다..
그렇게 에버랜드의 판다마냥 엎드려 누워있다가 들어오는 엉덩이 +골반 마사지에
또 흥분해버린나는 이느낌을 즐기며 참아본다 ㅎㅎ
넘좋다~~~~~~~~~~~~~~
아나스타샤~~~~~
그렇게 야릇한 마사지가 끝나기 10분전 ㅎㅎ 투샷을위해 아까는 두명에게팁을주고 한명하우두유두 마사지와 한명은 올챙이집 마사지를 시켯지만
이번에는 너무이쁜 베티양과만의 시간을 보내고싶어 유나매니저에게 양해를구한후 배티양에게 팁을주고 올챙이박별 이차 프로젝트를 부탁한다,,
오일이 잔뜩묻은 손으로 흔들리는 올챙이집 찌걱찌걱 소리와함께 후끈함은 끝을 달리고 있던찰라 제 이차 세계대전이 종료되듯 뉴클리어 장전을 실시한후 시원하게 발사하고 모든 전쟁을 마무리...
ㅎㅎ 마음까지이쁜 배티양 집에가는길에 문앞까지 마중나와서 손을 흔들어준다 ㅎㅎ 담에또보자는 다짐과함께 후기 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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