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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낮걸이 한번 달리러 시흥으로 갑니다
마침 되는시간에 지수가 된다기에
못봤던 언니라 지수로 예약하고 갑니다
엔에프는 아니라는데 왜 못봤지!?
음.~ 시흥에 있는 처자들을 다 먹는 그날까지 달건이는 달립니다 학학
도착하여 씻고 물한잔 슥 마실려고 하니 들어와뿌네요
저녁으로 넘어가는 타임이라 낮걸이 같진 않았지만
뭐 달림에 시간이 중요할까요
지수가 들어오는데 향긋한 여인네의 향기가 스윽 납니다
눈을 게슴츠레 뜨고는 안녕하세요 그러는데
약빤 아이 같네요 왜냐하면 말투도 참 재미집니다
정신줄 살짝 놓은듯한 지수
애무를 해주는데 쫀득쫀득하게 잘도 해주네요
뭔가 사무적이지 않은
여친의 애무 그런느낌입니다
부랄도 낼름 낼름 살살 잘 빨아주더니
똥까시도 부드럽게 해주는 타입이네요
크하하하하하악 하고 막 빨리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소프트한 극강의 서비스도 좋습니다
그냥 소프트는 싫어요
똥구녕을 내주고나서 올라오는데
입술이 앵두같은 입술일세 도톰하니 빨갛게 칠한 립스틱이
맛있어 보입니다
저 입에 확 싸버리고 싶은데 생각만하다가
입싸해도되?
하고 물어보니
물론
이랍니다.
열심히 피스톤 하면서 타이밍을 잡다가
으윽 쌀거같애!! 하니까
재빠르게 입을 갖다대네요 안으로 올챙이들을 마구마구 쏴버리면서
느끼고있으니 꺽꺽하면서 여운을 달래줍니다
한판의 떡이 끝나고 나니 또 한번 옆집새댁이 된냥
수다를 떠는데 정말이지 코드가 먼가 나사하나 빠진 친구같습니다 ㅋㅋ
마인드 좋습니다. 대화하는게 재밌네요
언제든 가면 편하게 맞이해줄것 같은 지수이네요
마인드와 떡감을 찾으신다면 지수 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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