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무료권 후기입니다
존경하옵는 아뚜언뉘께 무료권의 성은을 입게 된 푸르릉입니다
그동안 철저하게 절달하다 오랫만에 아뚜언뉘 이벤 소식에 두번 손을 들고
이제 가야지 하면서 여탑쪽지를보니 못보던 쪽지가 딱!
촉이 옵니다. "드뎌 아뚜언뉘의 무료권이다."
아니나 다를까! 맞습니다
월래 쿵빡님과 같이 달릴려고 같은곳으로 두개를 걸어놨던터라
재빠르게 무료권 예약을 걸어버립니다
목요일 3시, 금요일4시까지 술먹고 좀비가 된터라 맛사지의 기대가 아주 크네요
서식지 영등포에서 버스 2번을 갈아타고
역삼역1번출구에서 2차 예약확인 전화를 걸고 드뎌 입성합니다
근데 시설 상당히 좋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내리자마자 실장님이랑 눈이 마주쳐버리네요
슬쩍 뻘쭘해지려는 찰라 "여탑 무료권입니다"라고 배꼽인사 후
락커키를 받아서 사우나룸 들어가는데, 작지만 시설 진짜 깨끗합니다
욕실도 역대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네요ㅋ
열심히 얼굴 꼭지 고휴 박박닦고~ 가운입고~
티에 입성!
온몸이 두둘겨 맞은듯한 뭉침으로, 발기가 안될거 같습니다ㅜㅜ
드뎌 경선생님 들어 오시고 바로 맛사지 섭스들어갑니다
몸이 노릇노릇해지면서 슥~잠이 올거같아서 열시미 수다를 떠는 푸르릉이
그동안 해외출장 가서 쇼핑한 썰!
그동안 해외출장 가서 유흥간 썰!
시원한 맛사지에 발기에 확신이 들때쯤
페페 한가득 얇고 짧은 고휴에 들이 부어 주시는 경선생님
끊임없는 전립선 맛사지+귀두를 공략해주는 스킬에 풀발기가 되는 얇고 짧은 고휴ㅋ
똑똑똑 노크소리에 경선생님 퇴장하시는데 인사를 재대로 못했네요ㅜㅜ
가영씨와 바톤터치! 이제 첫인상 들갑니다
와꾸 : 상당한 미인은 아니지만 얼굴에 애교가 철철
목소리 : 앵앵대는데 떡칠때 겁나 쎅시
몸매 : 빨통은 A컵이지만 전체적으로 떡감 충만
이제 슬슬 본게임 들어가야겠지요?
먼저 간단하게 제 바디중 최얘스팟인 꼭지 애무에 들어가는 가영씨
특히 제 몸에 스르륵 올라올때 눈웃음이 사람 미치게 합니다.
반달같은 이쁜눈이 농염하게 시익~ 웃으면 눈에 초승달처럼 바뀌면서
제 발끝에서부터 꼭지까지 저와 눈을 맞추며
뱀의 혀같은 얇고 뾰쬭한 혀로 제 꼭지를 괴롭히는 가영씨...
스킬에 노하우나 하드한 느낌은 없지만, 뭐랄까????
받아보시면, 압니다.....
혀끝으로 꼭지를 괴롭히는 뭐~ 그런 스킬?
저도 애무를 받다가 가영씨 꼭지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무릎으로 가영씨 수세미 아래쪽을 문지르는 푸르릉이...
무릎에 따뜻한 여자의 속살이 느껴지며
뭐~ 대단한 스킬도 아는거에 이네 낑낑대주시는 가영씨~
지금 후기를 쓰면서, 그느낌을 상상하니 꼴려버리는거 보니깐
나름 저한테는 굉장한 느낌이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크지 않은 적당한 A컵에 분홍색 핑두가 새끼손가락 보다 작은 사이즈로 붙어 있네요
지금까지 본 최고의 핑두임에 틀림 없습니다. ^^
이젠 서로의 꼭지를 그만 괴롭히고, 기다리고 기다린 BJ탐이 시작됩니다.
제 얇고 짧은 고휴를 어찌나 맛나게 빨고, 혀로 뜨겁게 달아오른 대가리를 햝아 주던지...
지금 당장 정액주사가 발사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종이컵에서 입에 물을 머금는 가영씨
그고 옆에 있던 수건에 다시 뱉으면서
"오빠 이걸로 오빠꺼 담그면 오빠 죽을수도 있겠다"
저는 뭔 말인지 못알아듣고 그냥 "응 응 응"....
종이컵에 차가운 물좀 넣고 다시 입에 컵에 있는 물을 머금고
제 얇고 짧은 고휴를 입으로 머금는 가영씨....
저도 모르게 "하~~~윽...윽" 감탄사가 나오는데
느낌은 추운 겨울날 술한잔 먹고, 집에 들어와 미지근한 물에 샤워하면서
딸치는 느낌 + 청룡열차의 느낌이면 적당한 비유 같네요
처음 받는 서비스의 허좁 토끼 푸르릉이 "오~호~오~호"
처음내는 소리로 낑낑대고 있네요...
그리고 이젠 하이라이트 떡칠 시간입니다.
제 얇고 짧은 고휴에 고무장갑을 빈틈없이 쫘악 씌워 주다가
이내 무릅으로 느꼈던 가영씨의 속살 속으로 넣어주는데
아까 미지근한 물에 담그는 그런 느낌이들었다가
왕복운동이 시작하자, 그때 느꼈던 느낌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는 토끼라는걸 잠시 잊고 달려온거 같습니다.
몇번의 왕복 운동에 이미 정액주사는 찔끔찔끔 나오고 있던거였습니다.
거의 반 포기 상태로 "자갸 더 쎄게 박아줘~박아줘~"
가영씨는 대답도 업이 그냥 위에서 "팍퍽팍팍팍팍팍 퍽퍽" 박아 주는데
이젠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때쯤,
"오빠가 올갈레?" 저는 이미 모든걸 내려놨는데ㅋㅋㅋ
갑자기 이런 멘트가 나와서, 급히 빼고 손부체로 열을 식힙니다.
어느정도 식히고 그대로 주준도 없이 그냥 가영씨의 그곳으로 쑤욱 넣고
슬슬슬 허리를 안쓰고 몸으로 박아주는 푸르릉이
아무리 슬슬 박는다 해도 이내 느낌이 와버리는 푸르릉이
저에게 남은 시간은 단 몇초라는 생각에 허리를 이용해
미친듯이 박아대는 푸르릉이...
가영씨도 느낌으로 알았는지...제 꼭지를 입에 머금고 혀로 괴롭혀주네요..쎈스쟁이...
일본 야동에서나 봤음직한 속도로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을을 싸지르다가
가영씨 그곳에 정액주사를 거하게 놔주고. 전사해버리는 푸르릉이...
이젠 모든걸 내려놓고 나니 배가 너무 고파지네요
쿵빡님 계셨으면, 편의점에서 라면이라도 한그릇하고 갈낀데...ㅠㅠ
고픈배를 이끌고 가영씨와는 다시 오겠다는 약속과 포옹으로 인사를 나누고
티를 나오는데...실장님과 마주쳐버렸네요
"어떠세요? 괜찮으셨어요?
저는 아무말 없이 그냥 엄지 손가락을 보여드리고 배꼽 인사로 대답을 대신했습니다.
"아~다행입니다. 뭐 필요하신거 없으세요?"라는 말씀에
무례인지 알지만, "배가 너무 고파효"라고 했더니
짜빠게티를 가져다 주시네요...
국물까지 다 먹고, 나오면서 실장님과 배꼽인사 후
남부터미널에 가는 버스를 타고 오창집에 도착 후 후기를 쓰고 있는 푸르릉이...
이번 무료권으로 처음 받는 녹차 BJ도 받아보고, 스파에서 라면도 먹어본 푸르릉이...
정말 황송하고,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무료권이라는 성은을 내려주신 아뚜언뉘...^^
따랑해~~~
그리고 무한섭스를 재공해주신 역삼스타 스파 실장님
따랑해~~~
허좁 대령 푸르릉이 후기 였습니다.
저의 허좁한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으실 껍니다.
ONLY YT 여탑이여~ 영원하라!!!!
녹차 서비스 이게 색다른 맛이죠.ㅋ
즐달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
즐달...지대로된 즐달입죠..ㅎㅎ
댓글감사합니다. ^^
어흑 .... 졌다 ㅠ-ㅠ 부러버랃 ㅠㅠ
모든게 다아~ 아뚜언뉘 덕분입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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