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오래된 업소 중에 하나죠~ 강남 미인!!
아주 안전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서 처음 가본 분들은 당황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한 번 가보면 위치를 쉽게 잊지 못한다는 장점도 있죠~
각설하고 실장님께 원가권임을 밝히고 관리사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nf 채아 보시죠'
업소 프로필 실사를 확인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물 4층까지 신나게 뛰어올라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클럽 복장을 한 20대 중반의 아가씨가 공손히 인사하더군요. 올레~~~~
외모: 上 (미니스커트 입은 다리라인이 아주 훌륭합니다)
흡연: 有(같이 앉아서 담배피는데 관리사 윗옷이 자꾸 흘러내려서 브자라 끈이 보입니다ㅋㅋㅋㅋ)
##대화할 때 리액션이 아주 좋아서 잘못하면 계속 얘기만 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샤워하고 나오니 채아가 이미 올탈한 상태로 저를 맞이합니다.
가슴이 b+ 정도로 예쁘고, 젖꼭지를 빨고 싶어지게 만드는 모양입니다.
뒷판부터 슈얼로 진행합니다. 손가락을 이용해서 뒷판 전체를 훑어주는데 남자를 잘 아는 손놀림이더군요.
남자들 애가 타게 만드는 스킬을 갖고 있습니다.
앞판으로 돌아서 뜸을 들이며 계속 슈얼을 진행하는데 시각적인 자극까지 되니 빨리 채아를 덮치고 싶어지네요~
간간히 섞는 신음소리로 사운드까지 겸비하니 시각+청각+촉각을 자극합니다.
새로워요~ 신선해요~ 역시 nf !!!!
이제 본격적인 오랄 애무가 들어옵니다. 너무 쎄지 않고 촉촉한 입술로 부드럽게 가슴->배-> 귀두 순으로 들어옵니다.
bj 스킬이 아주 좋아요~ 핸플 수준의 스킬이고 간간히 신음소리 섞는 걸 잊지 않습니다.
'오빠, 나 애무하고 싶지???? 젤 바르기 전에 얼른 해줘~~~'
아, 여우같이 제 마음을 꿰뚫고 있더군요.
정성껏 보지를 빨아주니 아주 자지러지네요. 젤도 안 발랐는데 물이 철철 넘쳐흐릅니다. 원래 물이 많냐고 병신같은 질문을 했더니
'오빠가 애무해주니깐 흥분돼서 그래~'
이정도면 여우죠????
자기만 애무를 받을 수 없다면서 여상 앞부비, 뒷부비 시전하네요.
개인적으로 여자 엉덩이에 약해서 여상 뒷부비에 좆물을 방출했습니다.
<<총평>>
신선함: 上
스킬: 中上
만족도: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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