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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된 후기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지난주에 지아를 보고 왔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참을수가 없네요
왠만해선 봤던 매니저들은
그때만 잠시 생각나고 잊혀지는 편인데
지아만큼은 그렇지를 않네요^^
17번가에는 동그란 눈에
귀여우신 여실장님이 있는 업소죠
오늘도 여전히 동그랗고 이쁜눈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그렇게 실장님께도
준비해간 음료를 전해드리고 티에서
설레이는 맘으로 지아를 기다리네요
곧바로 노크와 함께 그토록 보고 싶었던
지아가 제 눈앞에 모습을 보이네요
와우!! 오늘도 눈호강 제대로 하네요
지아의 군더더기 없는 쫙뻣은 몸매는
감탄사가 나올만큼 너무도 아름답네요
외모도 이뻐서 점수를 준다면
저는 100점 만점에 감히 100점 만점을
주고 싶네요 .
(또 팔불출 납시셨네요 ..ㅎㅎ)


지아와의 대화
"지아야 안녕"
"오빠..올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랏어.."
"오빠 일부러 시간내서 왔어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ㅎㅎ"
처음 봤을때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어떻게하면
빨리 편해질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재접한 지아는
확실히 편안한 느낌을 주니까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아의 키스와 플레이
"지아야..우리 이제 누울까?
"알았어..오빠"
저번 후기때도 언급했는데
지아의 큰 눈동자를 바라보면
심장이 멎을듯이 눈동자에
자연스럽게 빠져드는거 같네요
조명을 줄인후
조심스럽게 지아를 옆에 누인뒤
앵두같은 입술에
제 입술을 포개보네요
지아와의 입맞춤은 달콤함과 끈적함이
동시에 느껴지면서
저도 바로 텐션이 올라가네요
바로 지아의 가슴을 터치하니
바로 느껴버리는 지아..
특히 지아의 입에서 새어나오는
미세한 쏘울은
남심을 흔들어버리는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
역시 오늘도 지아와의 플레이는
너무나 행복하네요
그렇다고 절대로 수위가 높은건 아니니까
이상한 상상은 금물입니다 ^^
외모도 이쁘고
몸매는 두말하면 입이 아픈
지아지만 마인드 만큼은
지아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분명 케바케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강성족들은 지아를 보실 생각은
일찍이 고히 접어두시구요 ㅎㅎ
매너로 다가가실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지아는 분명 좋은 선택이 되실거라
생각되는 매니저입니다
세이브존 ᆢ 근방이군요~ ^^♡
즐달 ᆢ 추카추카 드려요~♡
그림파일을 첨부하신 것 같은데 보이질 않네요. ㅡ.ㅡ
오~~~ 젓깔님 후기 방갑습니다.ㅋㅋ 정보 감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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