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 이벤트로 원가권 기회를 주신 신림 벅시 대표님과 아스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하루종일 놀러다니다가 오늘 출근했더니 뻐근한게 마사지를 받고싶어서,,
저녁에 연락드리고 갔죠~
후기를 보니,,,, 건마계의 신라호텔이다,,,라는 말이 있어서 기대를 가득품고 갔답니다~
주차타워에 안전하게 차를 집어넣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주차안내해주는 아저씨 하며,
친절하게 계속 전화받고 안내해주는 실장님덕에 기분좋게 들어갔네요~
우와~ 신림에 이런건물이 있다니,,,,
이정도 시설이면,,, 평소에 사우나 하러도 자주 오고싶을만큼,,, 시설이 장난아니네요~
깔끔한 사우나 시설에~ 잠시 안내해드리기전 기다려달라고 단 휴게실은, DVD방 만한게 상당히 크고 좋네요~
휴게실에서 편하게 쉬다가~ 얼마 안기다리니 바로 와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잠깐 대기하고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얼굴은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데, 몸매는,,, 슬림하니 몸매가 훌륭하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선 관리사님이라는데,,
너무 강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목이랑,,, 등 허리쪽 위주로 안마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특히 두피마사지, 목 마사지는 ,,,꼼꼼하게 눌러주시는게 정말 시원하더군요^^
전 너무 아픈 마사지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너무쎈지 중간중간 물어보며,, 편안하게 마사지 해주는데~ 저랑 잘 맞네요 ㅎㅎㅎ
중간중간 부드러운 허벅지에 팔이 닿고, 가슴이 닿는건,,,서비스 인지^^; 이러면 안되는데 ㅎㅎ 암튼 부드럽고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마지막으로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는 ,,, 제 동생은 물론,,,주변으로 꾹꾹 마사지 해주시는데, 단순히 터치로 발기만 시키는
일부 마사지사분들과 다르게, 주위로 부터 자연스럽게 주물러(?)주는 느낌이 너무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또 기회있으면 ,,,전립선 마사지를 더 길게 요청해야겠네요 ㅎㅎ
드디더 두둥! 언니가 들어올 시간입니다!
어차피 다들 괜찮은거 같아서, 지명없이,,, 이쁜 아가씨 불러주세요~ 라고 얘기했는데~
들어오는데, 학생인줄 알았네요 ㅎㅎ
예명은 수지~ 앞에 자크가 있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서,,,, 긴장한 표정으로 마사지한거 닦아주고~
탈의하고나서 ,,제 위에올라와서 젓꼭지부터,,,쪽쪽 빨아주며 내려가더라구요~
애무스킬이랑, BJ스킬이 꽤 괜찮네요~
게다가 몸매도 좋고, 가슴도 너무 예뻐져,,, 가슴에 정신이 팔려서 ,,,,저도 정신이 없었네요 ㅎㅎ
근데!! 처음에 눈도 잘 안맞추고,,,바로 애무부터 들어가길레,,, 뭐지 빨리 끝내려고 그러나,,,싶어서 ,,,기분이 안좋다가,,,
어두운 조명사이로 표정을 살짝살짝 봤더니,,,, 긴장한 모습이더라구요^^;; 뭐지? 왜이리 부끄러워 하지? 싶다가,,
눈에 보이는건 ,,,슬림한듯 육감적인 몸매와 꽉찬 B+컵의 가슴이더라구요~
가슴이 너무 예뻐서 애무받으면서 쉬지않고 만졌네요^^ 꼭지도 딱딱한게,,, 아주 만지기 좋더라구요~
장비를 착용하고 먼저 여성상위 자세로,,,,,이미 마사지로 발기된 상태라 그런지,,, 조임이 좋아서 느낌이 좋았는지,,,
벌써 신호가 올듯말듯 하길레,,,
바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었죠~
아~ 근데,,살짝 밑보지인지,,,,뭔가 정상위가 불편해서 바로 뒷치기 자세로 바꾸어서 신나게 하다가 마무리를 하였네요~
근데,,, 마무리하고난뒤에도 여전히 저랑 눈을 못마추네요~
하지만~! ㅋㅋㅋㅋ그래도 역시,,, 떡정인지,,,^^;
슬쩍슬쩍 눈을 맞추며 장난을 쳤더니,,,얼릉 원피스로 몸을가리고,,,불을켜더니,, 그제서 살포시 웃으면서,,,,부끄러워 하는
보이네요~ ㅎㅎ
조명이 고장난 바람에 너무 어두워서 목석같은 모습으로 오해를 했네요^^; 수줍은듯 살짝 피하면서 부끄러워 하는모습이,,,
귀엽고 앳띤 얼굴에 옛 여친 생각도 나고,,, 살짝 설레네요~
학생같이 수수한 얼굴에,,, 슬림하고 예쁜 몸매에 웃는모습이 귀여웠어요^^
담에 또 보면 좀더 친근하게 꼬득여 봐야겠네요 ㅎㅎ
샤워를 하고~ 마지막까지, 괜찮았냐며, 신경써주시는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나왔네요~
시설도 좋고 마사지도 좋고, 귀엽고 섹시한 언니까지^^
역시! 벅시네요~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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