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는 여러번 경험해봤습니다.
그중 단연 1등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매니저 추천합니다.
부천 미시들.
태국업장으로 매니저들 다수 보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중 업장 ACE라고 지칭한 루나라는 분 봤습니다.
실장님이 꽤나 아끼시는 분 이더군요.
워낙 오래 일했고 단 한번도 내상이 없었다고 하네요.
제가 만나본 루나
와꾸는 중중입니다.
와꾸 많이 보시는 분은 다른분을 보세요. 그냥 미시스러워요~
약통에 글래머스합니다.
태국인 치고는 피부가 굉장히 하얗습니다.
그냥 보면 태국보다 대만 사람 또는 홍콩 사람 느낌도 듭니다.
루나는 온몸을 다 빨아줍니다.
정말 하드한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똥꼬. 보쥐 깨끗합니다.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정말 깨끗합니다.
관리를 잘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똥꼬. 찰집니다.
똥꼬 근육이 제대로.. 구성되 있습니다.
쪼임이 일반 똥꼬와는 다르네요.
뭔가 온몸을 따듯하게 감싸주는듯한 느낌.
여지껏 본 애널녀중 단연 1등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똥꼬 퀄리티가 남다릅니다.
애널 한번도 안해봤다면 루나 한번 보세요.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
한동안 루나만 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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