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더운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 똥 때리면서 여느때처럼 여탑탐방하는데 오잉!!!
선착수운~~
이건 또 모지 하고 눌러보니 선착순으로 원가권을 주신다는 자애로우신 우리 아스방장님
에이 이미 지나갔겠지 하고 댓글 세보는데 어라어라어라어라
내가 막차인것 같다 하고 잽싸게 댓글 남기고 아스님께 받은 벅시 원가권 후기 입니다
무더위에도 고생하시는 아스느님 및 좋은 기회주신 벅시 관계자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광복절날 아침
전날 늦게까지 과음하고 늦잠을 자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또 출근시간에 눈이 떠지네요
이런 된장
더 자고 싶어도 목뒤가 뻐근하고 숙취때문인지 뒤척거리만 하다가
원가권이 생각이 나서 부리나케 전화해봅니다.
이른 아침에 전화했는데도 앞 손님이 많이 있다는군요
정말 핫한 곳이구먼 생각하며 쓰레빠 질질 끌면서 벅시로 갑니다.
친절한 스탭분들이 한 10분만 기다려달랍니다.
전날 손님들이 너무 밀려서 아침가지 풀 가동 중인것 같습니다.
몸에 박혀있는 술기운도 좀 씻어내고 휴게실에서 영화보면서 식혜 한캔 때립니다.
휴게실마다 개인별로 볼수있는 티비가 있어서 엄청 좋네요 ㅎㅎ
방으로 들어가니 곧 윤선생님 들어오십니다
왜 선생님이라 붙이냐면 너무 시원해서...
냉방병이 걸려 코를 훌쩍대는게 좀 거시기 했지만
온몸을 우둑우둑 소리나게 자근자근 밟아주고 풀어줘서 선생님으로 인정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윽고 들어오는 우리 수아씨
아주 민간인삘의 늘씬 길쭉한 아가씨네요
숙취가 마사지로 풀리긴 했는데 언니 기다리는 동안 똘똘이도 죽어버리고 잘 쌀 수 있을까 고민고민 했습니다.
일단 터보엔진 달린 혓바닥이 꼭지를 살살 공격합니다. 음 이정도야 뭐~흐흐흐흐
반대쪽도 애무 받으면서 언니의 토실토실 참젖을 주물럭주물럭 거립니다
B 정도 되는 사이즈에 만지는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좋은 슴가입니다.
역시 만지다 보니 느낌좀 오네요 ㅎㅎ
언니 그걸 캐치하고 바로 내려가서 터보 엔진 혓바닥으로 존슨을 공격합니다
오호라~꼭지 받을때랑은 또 사뭇 다르게 훨씬 좋네요
언니야~이제 슬슬 해볼까~~
그냥 제 위로 올라탑니다
헉....
헉........이거 뭡니까.....너무 느낌이 확옵니다....
그냥 느낌도 아니라 좋은 느낌~ 확 오네요
언니가 걍 위에서 단단하게 조여주는데
진짜 몇번 상하 운동을 하다보니
이윽고 저의 딱 한마디
아...씨이바알..... (욕 죄송합니다. 제 나쁜버릇이에요..쌀때 욕하면서 ㅋㅋ)
오빠~왜 욕을 하구 그래~~ㅋㅋ그렇게 좋았어?~
저는 할말을 잊었습니다.
맞습니다...제목 그대로 정말 욕나오게 좋았습니다.ㅠㅠㅠㅠ
진짜 시설도 넓직하고 깔끔한데 서비스도 좋고 최고입니다
돈만 된다면 또 가고싶네요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언능 저처럼 욕 한번 시원하게 싸지르게 만드는 언니 접견하시기 바랍니다 ^^
여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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