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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사정때문에 일을쉬고있는데 너무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네요...ㅠㅠ
그러다가 요즘 여자를안만난지도 오래되고해서
간만에 달림신호가오네요 ... 누워서 폰으로 사이트를보던중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벨라 눈에들어오네요
전화문의할려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전화로 제니언니예약을 걸고 예약시간에맞춰 집에서 출발했네요
약속된 장소로 가서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갑니다
밸라씨는 생각보다 더 햐앟고 좋은 매니저였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린 친구가 좋습니다
피부도 좋고 가슴이 일단 생각보다 꽤 큽니다 정말
모든면이 너무 맘에 드네요
동네 후배랑 붕가붕가하는 느낌도 들고 ㅎㅎ
어쨌든.. 애교 좋아라 하고 어린친구 좋아라 하고 육던진 여행 좋아라 하고
애교 많은 처자 좋아라 하는 분이면 추천합니다!!
그냥 어떤느낌인지 써봤습니다..
연애내용은뭐 다들 비슷하실거같아서..
아 차이점은 정말 하드한 처자라는점?ㅎㅎ 무튼 달려보시면 아실거에요
애교 + 육덕 꼭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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