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쉬게되니 날도 덥고 방피서가 대세인거 같지만 잠자는것도 어느정도지 종일
잘수가있나요 사이트를 뒤적거려봅니다. 날도 덥고 몸도 찌푸둥한게 마사지가 땡기는
오늘이네요. 바로 다원에 예약을 합니다. 오늘같은 날은 내상없는 너무나 착한 코코가
생각이 나서 지명까지 했네요 느긋하게 준비하고 발렛을 한뒤 다원에 입장합니다
샤워전 평소습관처럼 탕에 몸을 담근뒤 시작을 알립니다. 올때 마다 느끼지만
발렛도 너무 편하고 시설이 너무나 좋아서 흡사 찜질방에 온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
랍니다. 샤워 후 티방에 입장합니다. 쌤이 들어오네요
정성스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역시나 명불허전 다원마사지. 정말 마사지만 받으러오는
손님들도 있다던데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너무나 시원합니다 너무나 좋구요
군데 군데 정말 다 풀어주시는데 정말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정말 받아본사람만 안다는 상당히 뭐랄까 ..암튼 좋은 상태일때 코코가 들어오네요
정말 언제나 봐도 사람을 마음 편하게 해주는 코코입니다. 언제나 밟게 웃어주고
마음을 놓이게 해주네요 상탈후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
지켜보기만해도 흐뭇하네요 얼마나 열심히 해주는지 정말 안심이 되서인지 제 똘똘이도
제몫은 발휘하네요 하지만 우리의 코코를 이기지 못하고 발사 . ㅠㅠ 마지막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정말 제가 딱좋아하는 얼굴에 슬림 몸매로 정말 돈아까운지 모르고
즐기다 오게되었네요 아쉽지않으면 거짓말이겠지만 마사지도 기대이상이어서 인지
상쾌한 마음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B코스?ㅋㅋㅋ
반복되는 일상에 마사지로 변화를!
반복되는 일상속에 지쳐가는 요즘. 더위로인해 배가되는 피곤과불쾌지수로 하염없이
지쳐가던 찰라 광복절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대한독립만세 ㅋㅋㅋ
정말 얼마만의 공휴일인지 모릅니다 ㅠㅠ 정말 감무의 단비와 같은 공휴일이 돌오온거죠
주말도 주말답게 쉬지못해서 아쉬웠는데 이참에 풀로 쉴수 있다는 사실에 모든 약속도 취소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계속 잘수 있나요 .. 출근안해서 인지 잠도 오지 않는거 있죠?
자다 자다 종일 에어컨도 틀수 없어서 밤에 뒤척이게 되었네요.. 잠을 자기위해서
다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에어컨 빵빵한상태서 마사지도 받고 몸도 담그고 하면
깊게 잠들 수 있을거 같고 피로를 풀 수 있을거 같았거든요
이왕 받는거 민쌤으로 예약을 잡은 후 다원을 방문했습니다.
탕에 몸을 느긋하게 담근 후 샤워 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역시 민쌤 . 저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저런 여리여리한 몸에서 어디서 저런힘이
나오는지 받는 내내 너무 시원해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하늘을
걷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다되고 저는 정말 만족 스럽게 하루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틀만 참으면 주말입니다 ~ 다들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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