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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바로 스쿨 야간조에 지우 입니다 ㅋ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외모에 애교넘치는 행동까지 장착하니
그야말로 녹아내리게 만들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요번에도 지우를 보기 위해 출근부를 확인하고 스쿨로 달려갔습니다!!
늘 한결같이 친절한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지우를 초이스 했는데 뜨든!!
이번에도 어김없이 대기시간이 좀 있더군요 ㅠㅠ
그래도 뭐 막 한,두시간 이렇게 기다려야하는건 아니어서 지우로 초이스하고
일단 백반을 부탁드려서 맛있게 허기를 채워봅니다
소화 좀 시킨 뒤에 사우나에 내려가서 씻고 올라오니 쉴 수 있는 방을 내어주시더군요 ㅋ~~
방에서 편하게 티비 보면서 쉬다보니 차례가 됐는지
모신다는 말과 함께 스텝분의 안내로 지우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귀여우면서도 장난끼 가득한 얼굴의 지우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ㅋ
챡!! 앵겨오는데 뭐 이미 게임 끝났죠 ㅋㅋㅋㅋㅋ
침대에 걸터앉아서 담배 한대 피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애교피면서 붙임성있게 대화하는게 뭐 안녹아내리는게 이상하겠죠 ㅋㅋㅋ
지우가 설레이게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ㅋ
163~5정도 되는 키에 딱! 적당한 크기의 자연산 가슴!!
잘록한 허리랑 빵빵하고 탐스러운 힙과 골반!!
매끈하게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까지!! ㅋㅋ
아주 독특한 취향을 가진 분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싫다할 사람없을만큼
흠 잡을곳 없는 나이스한 알몸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ㅋ
넋놓고 보고있다가 정신이 퍼뜩 들어서 후다닥 옷을 벗고 샤워실로 따라들어가서
유쾌하게 샤워를 마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 물다이에 올라갔습니다
따뜻하게 데운 아쿠아가 몸 위에 골고루 뿌려지고 지우가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ㅋㅋ
매끌매끌한 아쿠아 덕분에 뱀처럼 움직이며 자극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철퍽철퍽하는 소리가 귀에 감기니 순식간에 초흥분상태에 돌입합니다 ㅋ
어디서 일을 배웠는지 찰지게도 움직이는 움직임에 거칠게 숨을 내뱉고 있는데
입으로 쯔왑쯔왑 소리를 내며 부항을 뜨기 시작하는 지우!! ㅋ
바디타는것보다 훨씬 강려크한 자극이 쉴새없이 밀려들어오고
제 동생녀석은 이미 뻣뻣한 강직도를 자랑하면서 꿈틀거립니다 ㅋ
현란한 무빙과 입부항에 지지 치고 그냥마냥 즐기고 있는데
마지막에 BJ가 들어오면서 방점을 찍네요 ㅋㅋ
‘지우야 살살 살살~~’이라고 애원하듯 말하니
지우가 개구쟁이 표정을 살짝 짓더니 그제야 속도를 조금 줄이더군요 ㅋㅋㅋ
배려넘치는(?)지우 덕에 아찔한 물다이 서비스가 끝이 나고
아쿠아를 씻어낸 뒤에 헐떡거리면서 침대로 올라갔습니다 ㅋ
질펀하게 키스를 날리며 다시 마른다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ㅋㅋㅋ
집나간 정신줄이 아직 돌아오지도 않았는데 다시 저기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지우!! ㅋㅋ
물다이만큼이나 짜릿짜릿한 서비스가 이어지고 이젠 뻣뻣하다못해 아플정도로
동생녀석은 부풀어올라서는 눈물을 찔끔 흘리내요 ㅋㅋ
지우가 울고있는 동생녀석에게 무자비(?)하게 BJ를 또 한번 하기 시작합니다!!
섹시하게 올려다보며 미친듯이 빨아대는 통에 지우 입에 크게 실수 할까봐
BJ하던 지우를 일으켜 눕히고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ㅋ
질펀하게 키스를 퍼부으며 손으로는 가슴을 더듬기 시작하니
지우도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져가고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입을 아래로 가져가서 열심히 역립하는데 지우가 흥분감을 올리는 찰진섹드립을 날리더군요 ㅋ
덕분에 무슨 역립의 달인이나 된 듯 미친듯이 공략을 이어가다가 지우의 봉지에 다다릅니다!!
이미 촉촉하게 젖은 봉지에 거침없이 입을 가져가서 공략하니 지우가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배배 꼬기 시작하고 더 이상 못참겠는지 ‘오빠야 얼른 넣어줘~’라고 말하며
콘을 씌워주더군요 ㅋ
망설일거 있나요 바로 봉지 속으로 동생녀석을 진입시켜봅니다!!
찰지고 쫀득한 쪼임이 느껴지고 지우가 허리를 살짝 움직이면서 진입을 도와줍니다 ㅋ
끝까지 밀어넣자 섹시하게 찡그리는 지우의 표정을 잠시 감상하는데
지우가 먼저 허리를 움직이면서 목을 휘감아 질펀하게 키스를 해옵니다!!
그대로 저도 허리를 움직여 격하게 펌핑을 시작하고
방안은 뜨거운 공기로 가득차면서 찰진 떡사운드가 울려퍼집니다!!
몇번의 자세체인지를 하면서 쉴새없이 펌핑을 지속하다가
고양이처럼 엎드리며 뒤로 해달라는 지우의 섹시한 뒷태에 흥분이 절정에 이릅니다
그렇게 후배위로 지우의 허리를 부여잡고 강하게 펌핑한 후에
그대로 봉지 속에 있는거 없는거 다 쏟아내버리고는 지우의 등 위에 엎어져버렸습니다 ㅋㅋ
마무리하고 콜 울릴때까지 침대에 누워 꽁냥거리다가 콜이 울리고 샤워 후
포옹과 키스로 인사를 한 뒤 방을 나왔습니다 ㅋ
화끈한 서비스와 연애감이 매력적인 지우!!
귀염댕이 애교 지우덕에 언제나 초즐달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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