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를 주관하신 바람의미소방장님과
중랑미수다의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소소개]
중랑역 4번출구에서 가까우며
아주 멋진 매니저들이 많이 포진해있어서
강북키방의 성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업소입니다.
[메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강북에서 아담 귀요미하면 대표적인 매니저가 방학 멤버의 초롱이가 있는데
초롱이 못지 않게 귀요미가 중랑 미수다에는 아만다가 있었으니,
예전에 한번을 보고 이제나 저재나 언제나 또 볼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여탑의 방장님이 원가권을 주셔서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이참에 아만다를 보고 왔습니다.
여탑에 가입한지가 오래전이였는데 처음으로 원가권이라는것을 받아보네요.
신임 방장님이 오시기전에는 중복닉들에게 이벤트권을 주지를 않고
오직 여탑 단독 활동하는 분들에게만 주었습니다. (물론 뒤로 이벤트권을 주기도했다고 합니다만)
방장님의 정책 권한이라 일개 중복닉이 머라할 자격도 없었지만
후기란이 활발하기위해서는 많은 후기가 올라와야되는데
우물안 개구리처럼 그들 만의 리그여서 발전하기에는 한계가 있겠다 싶었으나
지금의 신임 방장님의 중복닉들에게도 한시적이지만
단독닉이든 중복닉이든 여탑의 곳간을 푸셧다는것에 대해
아주 좋은 정책이라 생각이 들어 서서히 여탑의 키방이 살아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을 해봅니다.
물고기가 많아야 낚시꾼이 많이 모이듯이...
그래서 아는분 두분도 여탑을 소개하여 후기를 올리게 하였습니다.
네 시작은 미약했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성경구절이 있듯이,
잔잔한 물결이 아주 큰 파도가 되듯이,
이번 신임 방장님대에서는 더욱 발전하는 여탑의 키방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잠시 삼천포로 빠졌는데
신임방장님덕에 다시 만난 아만다는
분명 상급와꾸녀는 아닙니다만, 무자식이였다가 나이칠십에 귀하게 얻은 늦둥이 외동딸처럼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그렇게 귀여운 타입입니다.
나이칠십에 얻었으니 옥이야 금이야 키우며 맛난거만 생기면 귀한 외동딸에게 갖다 주어서 키운듯이
아만다도 160초반의 단신임에도 약간 통통한편입니다.
그러나 골반이 쩌억 벌어져서 라인이 나름 있어서 보기에 좋으며
탄력이나 모양이 아주 좋은 C컵의 가슴은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아담 귀요미같은 몸매를 선호하시는분에게는 무조건 강추드릴만한 아만다의 몸매입니다.











[마인드]
겨우내내 얼었다가 따스한 훈풍에 녹아서 흐르는 시냇물처럼 경쾌하고
겨우내내 움추렸던 날개를 펴고 조잘 재잘 거리는 종달새처럼
매미모드로 달라붙어서 앙증맞은 입으로 조잘 재잘 거리는 아만다,
그래서 나이칠십에 어렵게 얻은 외동딸처럼 흐믓하게 바라볼수밖에 없는 아만다의 티마인드,
왜 아만다 아만다하는지 대화력에서 볼수 있습니다.
세상사 머리 아프고 힘들때 아만다를 본다면 그 시간만큼은 모두 잊을 정도로 귀여운 아만다를 볼수 있을겁니다.
오빠~! 자주 온다며~!
그래도 너니까 빨리 온거야~!
나 본지가 언제인데?
키방이 얼마나 많고 매니저들이 얼마나 많냐?
그래서?
그친구들을 다 보고 한바퀴 돌아야 오는데, 너를 보고 싶어서 그나마 중간에 보러 온거야~!
그...그래?
오빠들을 이해하는 마음이나 배려하는 마음이 아주 좋아서
터치에도 무리만 아니면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며
귀여운 얼굴을 찌푸리며 오뉴월 삼복더위보다도 더 뜨거운 아만다의 반응,
이럴때 비로서 남자로서 자신감을 갖는 순간도 가질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것은 매너있게 접근을 하여 아만다의 마음을 얻는다면...
이시간이 무릉도원이 아니면 어떤곳이 무릉도원이겠냐라는 생각을 할수도....
사채 갚는 날짜를 넘겨 깍뚜기들한데 죽네 사네하며 한참 시달려서
인생을 살아 가야되나 마나 할만큼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그럴때 아만다를 보신다면 모든 걱정 근심을 다 잊고
그나마 아만다와 주어진 시간만큼은 무릉도원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유쾌,상쾌한 아만다였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무조건 아만다를 숨도 쉬지 말고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처음에 사진을 찍을때의 대화가 생각이 납니다.
오빠~! 오빠~! 내 몸매는 사진 찍기가 힘들지?
응? 응...아니... 찍기 좋은데...
난 사진 보다도 실물이 훨씬 이쁜데...
이 대화는 타짜에 나오는 신세경이의 대화가 오버랩이 되었습니다.
난... 벗은 뒤태가 더 이뻐...










[마치며]
나이 70에 아주 어렵게 얻은 막내딸처럼 아주 귀여운 아만다는 날개없는 애기천사였으니...


몸매 육덕..스탈...좋네요.
몸매가...엄청나네요.
속옷도 섹시하고 몸매도 끝내주네요. ㅋ
추천 드립니당.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감솨~~~~
나이 70이요? ㅎㄷㄷㄷ
협조해주심을 항상 감사드립니다.
유흥의 원조는 여탑이였고..여기서 내공을
싣고 타사이트에 유명닉이 되고 운영진이 되고
그 뿌리는 여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한민족이라고 할때가 있었죠.
그러나 지금은 다문화민족입니다.
더욱이 유흥은 공유,공존을 해야 게시판도
흥행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시적으로 비제휴허용정책을 도입하고
있지만 추이를 보고 어떻게 할지는 심도있게
고민해보겠습니다.
복붙닉들에 대한 차별은 후기차별이 아니라
후기의 가독력,정보력 그리고 회원들의 호응을
수치화하여 종합점수를 매기는 방식을 도입했기에
이벤트권 배부에 대한 공정성을 두고있습니다
지인분들까지 여탑에 후기 남겨달라고 독려까지
해주시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탐스런 바디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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