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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키방 나들이 합니다.
너무 오랫만이라서 인증도 거쳐야 하는 군요.
자꾸 갔던 가게를 말하라는데
예전 가게 이름을 이야기 하니
인증 실패를 거듭하고
겨우겨우 통과^^
유흥에 몸담은지 아주 오래지는 않아도 적다고 말하기는 그런데 말이죠.
설레는 마음으로 리아 언니 선택하고 입장합니다.
방안에 있는 세면대에서 양치질 해주시고...
가글도 두번~~~~~
잠시후 똑똑
동네마실 온 차림의 처자가 빼꼼....
편해도 너무 편하다.
처음부터 어색함이란 집에 두고 다니네요.
한 1년 알고 지낸거 같은 대화가 오고 가고
첫만남이지만 진도는 나가야지...
짧은 키스에 이은 딥키스...
호흡이 조금 짧네요.... 짧은 키스를 선호합니다.
호흡곤란~~~~~~
가슴도 만지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마무리 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더 진도 나가야지...
P마, T마 이런거 따질 필요없네요.
1시간 부담없이 시간 보내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이런 언니는 1년동안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170에 55이면 슬림인지 보통인지 통통인지 잘모르겠네요 ㅎ
추천 드립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리아 매니저님의 가슴은 사랑입니다. *^.^*
고맙습니다.^^
꼬박꼬박 후기 작성.^^
여실장 리아 마인드 좋다고 하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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