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같은 주말을 맞이해서 간만에 동네에서 친구놈들과
진탕 술을 한잔 거하게 먹고 헤어지고 집으로가는 길에
급 달림신이 오십니다 늦은 새벽시간이라 마땅히
갈때도 없는데 혹시나 하고 명동 스파 전화해 보니 가능하다고 합니다
급하게 택시 불러서 바로 갔습니다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손님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카운터가서 계산하고 바로 샤워실로 갑니다
나와서 커피에 담배 한대 피고 TV좀 보고 있으니
스탭분이 와서 마사지실로 안내해 줍니다
잠시 마사지 베드에서 쉬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 옵니다
생각보다 큰키에 젊으신 분입니다
천천히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역시 파워풀하게 마사지 해주니
몸이 쭉쭉 풀리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온몸을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전립선이 시작되니
아랫도리녀셕이 금방 반응이 와서 힘차게 일어 나네요
므흣한 시간을 보낸 뒤에 아라씨가 노크하고 들어 옵니다
160초반의 아담한키에 슬림한 몸매
고양이상의 민삘인 아주 사이즈 좋은 언니 입니다
아라씨가 들어오니 관리사님이 나가고 본격적으로 연애시간
올탈하니 아주 몸매가 훌륭합니다
슴가도 슬림한 몸매에 비해 비컵 정도 되어 보이고
야간에 이런 언니가 숨어 있을줄 몰랐습니다
먼저 여상으로 허리를 돌리는데
쪼임도 생각보다 좋고 수량도 풍부하고
한참을 위로 해주다가 뒤로 제가 힘차게 피스톤질 하고 나니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더니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할때
미친듯이 막판 스퍼트를 울려 힘차게 하다가 기분좋은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엔 지명해서 한번 더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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