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마치고 취직한지 2주째, 자몽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오늘 간만에 보러갔다왔습니다.
아침부터 개인적인 일이있어 볼일보다가 예약못할뻔한건 비밀 ㅋ
아무튼 ㅋㅋ 6시에 예약을하고 볼일을 마저보고, 집에가서
자몽이 선물(?)을 들고 출발^^
일부러 4시에 출발했는데 1시간 반이나 걸려서 도착 ㅋㅋ
근처에서 마실거 사가지고 담배하나피고 들어감
들어가려는데 다른분도 계셔서 뻘쭘 ㅋㅋ 들어가자마자 실장님이
"킹파님?" 이러면서 알아주셔서 서로 너털웃음 ㅋㅋ
하하하^^
실장님께 출근하신분들이랑 나눠드시라고하고 드렸더니^^;;
잘해주지도않는데 자꾸 사오시냐고 하셔서 괜찮다고했죠^^
잠시 대기하고있다가 방으로 이동,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중에
자몽씨 입장^^

언제봐두 애교있는 목소리 글램몸매, 마실거 사가지고와서 너무
고맙다고 전타임 끝나고 목말랐는데, 마실거 사가지고와서 너무
고맙다고하네요^^
그리고 자몽씨 선물(?)만 따로주고^^ 얘기 좀 했죠.
요새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늘도 쉬려고했다가 나왔다구하네요.
힘들었을텐데도 항상 기분좋게 해줘서 전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제가 눕고 자몽씨의 키스부터 시작으로 가슴애무를 하는데
항상 똘똘이가 가슴애무하면서 울어요(?) ㅋㅋ 아주 신나게 울어요
그리고 저의 Fire 에그를 혀로 츄루룹 뽁뽁(?) 빨아주기도하고
아주 흥분되죠^^ 이때 자몽씨가
"오빠, 왜이렇게 울어? Fire 에그 혀로하는데 우는모습이 보인다고
흐르는게 보여 오빠 ㅋㅋ" 이러면서 서로 웃음터진 ㅋㅋㅋㅋㅋ
그리고 BJ해주다가 역립시작!!
자몽씨의 가슴을 애무하는데 오늘따라 잘느끼는듯한 자몽씨의
신음소리와 표정을 볼때마다 제가 흥분되네요. 그리고 자몽씨의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격해지고 커져가는 신음소리에 흥분이되요.
소중이에서 청정수가 너무나도 잘나오는거같다고하자, 자몽이의
표정에서 좋다고 말해주는거같아요^^;; (제 착각인걸까요??^^;;)
아무튼 서로서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쌀꺼같다고하자 자몽씨가
바로 입사로 받아주고 가글이 있어 청룡을해주는데 청룡해주려고
벽에 붙어있으라고 모션을 취하자, 뒤로 기대라고? 했더니
자몽씨가 맞다고 손신호를 보내네요 ㅋㅋ
가글이 쎈(?) 가글이여서 오빠 똘똘이 따가울까봐 오래못했다고
했는데 전 오히려 차가운거빼곤 기분좋았어요^^
언제나 자몽씨를 볼때마다 기분이 좋고 힐링되는거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담주부터 현장투입되고 보기가 힘들거라고하니까 아쉬워해주고
일하게되어서 다행이라고 축하도해주고 위로도해주고^^
시간날때마다 보러온다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P.S 1:자몽아 오늘 컨디션 별로 안좋았을텐데 티 안내고 열심히
서비스해줘서 너무 고마워^^ 자몽이빠 팬클럽 회원(?)으로써^^
언제나 화이팅이야^^
P.S 2:누군지 모르겠지만 우리 자몽이 괴롭히지 마세요. 정말
열심히 살려고하고 열심히 일하는사람 진 빠져요. 저격글이나
심한말하지 말아주세요.
Only 여탑!!^^
즐달 축하드립니다~
자몽이와 알콩달콩...
아껴주세요.^^
자몽.. 빨리 보고 싶네요..
저도 후회 안할려나요?
자몽빠 1위회원으로 인정합니다^^
자몽매니저의 마인드야 뭐 후기에 잘 드러나 있는것같고
열심히 살려는 사람 마음의 상처를 남기는 댓글은 자제합시다
글속에 자몽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잘 스며 있는 진심된 후기입니다
킹파옵의 뒤를 이어 또... 자몽일 괴롭혀주러 가야겠네욛 >ㅅ<
역시 매너남이라 눈물(?)이 많으시구나.
즐달축하드립니다
너무 고마워요~♡
보러와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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