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바닥 뜸하게 다니다보니 확실히 타이밍이라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한달반만에 눈에 확들어오는 프로필을 우연히 봤는데 그게 바로 지난주 딱 이맘때
였습니다. 이미 마감이 되어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다음날 예약을 하려고 노력을 했
으니까...
프로필의 자신감도 있었지만, 그냥 필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첫날 무리하게 일을 해서 그런지 다음날 나오기로 했으나 못나오고 하루걸러 나왔
을때 겟~하였습니다. 이름이 좀 옛날이름이라 좀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이 업소에는 봄, 여름.... 그리고 가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거 같습니다.
늦지 않게 시간을 기다리며 어떤 언니일까 상상을 하며 지내는 20여분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일단 가을언니는...
이바닥 전혀 발을 디딘적이 없습니다. 그냥 매장 알바하다 광고보고 찾아 왔는데
업소입장에서는 대박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외모나 나이는 20대초반이 맞고 대학 휴학중에 전혀 날날이과도 아닌 그냥 평범한
이쁜대학생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은 그만둔거 같은 후시딘 한나와 느낌이
매우 흡사한편인데, 긴머리에 마르지 않은듯 갸냘픈 몸매... 그러니까 관리해서
매끄러운 몸매라기 보다는 민간인급중 그 나이대에 맞는 적당한 볼륨감에 만질만
한 몸매를 가졌다고 보여지는데... 타의추종을 불허하는건 다름아닌 슴가였습니다.
슴가가 그냥 천연 그대로이며 꽤 큰편이었습니다.
남다른 발육상태랄까..ㅎ
키마인드 훌륭하며 테크닉이라고는 그냥 따라주는 정도라서 할줄 모르는 쑥맥
은 아니지만 잘 따뤄주는 편입니다. 간간히 웃어주는 모습이 이쁘고 귀엽고 부끄
러움도 많이 타는 편인데 손님입장에서는 편안히 보실수 있을 겁니다.
너무 이뻐서 부담스러운 언니들이 있는데... 그건 룸필이 나는것이고...
가을이는 민간인 대학생에 길가는 중에도 지나가는 한번쯤 쳐다볼만한 비주얼을
갖고 있습니다.
어설프게 속기로 배운 립서비스로 비제이까지 해주는데 어설픈 비제이가 오히려
느낌이 충만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삽입감은 젤을 바른터라 부드럽
게 윤활유를 바른거 처럼 매끄러웠으며 발기가 탱탱했을땐 행복감까지 느껴졌습니다.
후배위와 정자세로 세자세로 마무리하였고 비스듬히 앉아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
업소녀가 아닌 대학생이 된듯한 착각까지 들었습니다.
중독성까지 느껴지진 않지만 민간인이 어쩌다 이바닥에 들어온 희한한 케이스
의 언니중 상위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애가 서툴러도 이런 메리트를 안고
보신다면 신선한 느낌마저 드실겁니다.
빠꼼이 언니들에 지치셨거나 내상을 당하셨다면.... +4가 아깝지 않으실겁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NB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가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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