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에 마땅한 곳이 없어 가끔 비비를 가곤 합니다
예전엔 아쿠아를 자주 갔었는데, 행동반경이 날이 갈수록 줄어드네요
비비는 처음 갈때도 묘했지만, 지금도 묘해요
정말 여기 있는 게 맞아? 라고 생각이 들고 네이버 지도로 네비게이션 틀어야지만 도착하곤 합니다
(가보신 분들은 무슨 말인 지 아실 듯, 그냥 찾기 어렵습니다;;)
위치가 애매하고 주차가 편하지 않은 것 빼곤 메리트가 분명 있는 곳이에요
여러 매니저 분들 뵀지만 그 중 처음으로 연두씨 후기 먼저 남깁니다
정보성으로 담을게요
_외모 :
이 분 곱습니다.
매력있다라고 제목에 썼지만,
누가봐도 좋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키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요
밝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는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우울한 상도 아니에요
(자꾸 표현을 애매하게 쓰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_몸매 :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를 가지고 있고,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이에요
한 곳은 손을 거친 건 확실한데
보통 마른 체형 분들이 고민하는 그 부위(가슴) 맞습니다.
몸 크기에 비해 크기를 욕심을 좀 부린 것 같긴 한데
전체적으로 밸런스 좋아요
_플레이 :
위에 외모에 썼듯,
적극적인 성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고 빼는 건 아니지만요
말투도 조용조용, 나긋나긋한 편이라서 그 말투 그대로
플레이도 이뤄집니다
(이 부분이 전 좋았으나, 적극적인 걸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정석대로 하드 건마의 플레이 입니다
특별히 오버하는 것도 모자라는 것도 없어요
90분 대화하고, 플레이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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