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몰아서 올립니당 ^^
여기 실장님이 주간/야간 다른 분이시네요^^
두분다 매우 친절 한 응대를 해 주시네요~~
아직 지명을 고르지 못한 상태여서 오늘도 다른 매니저님을 선택하고 기다려 봅니다.
들어오자 마자 방긋 웃으며, 품에 살포시 안기네요 ^^
일단 앞 두분보다는 육감적 입니당.
살이 찐거는 아니고 워낙 두분이 슬림 하셔서 ^^
침대에 올라오자 마자 공격에 들어 옵니다.
헉 ~~
대화도 안하나 ???
근데 입은 쉴세 없이 토크 모드를 유지 하네요
중간 중간 단 장키스 할때만 무음 모드 입니다.
한 시간 내내 계속 공격 모드이다 보니, 아주 쥬글것 같습니다 ㅜㅜ
마인드 상갑 입니다.
성격도 쾌활하구, 몸매 비율도 육감적이구요
저 공격 한 번 못하고, 그녀에 품에서 행복감을 안고 나락에 빠져 봅니다.
다음을 기약 하며, 왠지 제가 당한 스멜이 나는 건 왜 일까요 ??
기를 다 빨리고 나왔는데, 10년은 늙은 느낌 입니다.
며칠 요양이 필요 합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공격형이라 제가 꼭 만나야할 언니내여.ㅋㅋㅋ
요양 잘 하시기 바랍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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